자유 게시판

이름  
  danbi(작성일 : 2005/10/17, 조회 : 1250
제목  
 곱게물든 단풍잎들만큼

    안녕 하세요 한가을 국화꽃 향기 그윽하게 코 끝을 스치는것이 아침 산책 길에는 약간 쌀쌀함이 가슴을 파고 드는 느낌입니다 시월이 깊어가는 풍경은 길가의 가로수 나뭇잎 바람에 흔들리는 것을 보면 퇴색한 잎들이 한잎 두잎 떨어지면서 세월도 가는것이 괜시리 계절속에서 허망함을 보게 되네여 떨어지는 나뭇잎을 보아도 한구절 한구절 마음속엔 아름다은 생각들이 가득한데 외롭다는 것을 보면 떨어지는 모습에도 눈물이 나는 것은 마음이 슬픈 계절이 가을이라서 그렇겠지여 결실의 계절 풍성한 모습은 그래도 가을이 주는 행복이 더 많을 것 같습니다. 벌써 시월도 중반을 넘어 서네여 11월이 눈앞에 성큼 닥아왔으니 이제부터 월동준비에 들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낮과 밤의 기온의차가 높아서 감기걸리기가 쉽다고 하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곱게물든 단풍잎들만큼 아름답고 예쁜 하루하루를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 단 비 드림 Forever / Stratovarius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194  Merry Christmas!!  [1]    실부리 2005/12/17 1300
    193  아름다운 눈이지만      danbi 2005/12/09 1318
    192  버리고 떠나기      danbi 2005/11/22 1264
    191  아쉽기만 한 계절이지만      danbi 2005/11/11 1317
    190  계절이 변화하는 모습을      danbi 2005/11/07 1255
    189  가을들녘의 좋은생각      임대용 2005/11/03 1322
    188  시월의 마지막 날      danbi 2005/10/31 1215
    187  아쉬운 이 가을에      danbi 2005/10/28 1262
    186  가을은 낙옆의 계절이다      danbi 2005/10/20 1340
     곱게물든 단풍잎들만큼      danbi 2005/10/17 1250
    184  가을향기로 사랑 가득 했음 좋겠습니다.      danbi 2005/10/14 1282
    183  조금은 차갑게 불어오는 가을 바람에      danbi 2005/10/12 1356
    182  안녕하셨지요 고운님!!  [1]    danbi 2005/10/09 1273
    181  행복한 마음      임대용 2005/10/01 1358
    180  감사한 마음 하나만으로도...      임대용 2005/09/21 1309
    179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임시인님..^^  [4]    김미숙 2005/09/16 1385
    178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1]    동해바다 2005/09/15 1241
    177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      임대용 2005/09/01 1187
    176  가을 그리고 비      레스피로 2005/08/21 1261
    175  아름다운 사람      임대용 2005/08/19 1276

     [1][2][3][4][5][6] 7 [8][9][10]..[16]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Old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