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이름  
  danbi(작성일 : 2005/10/09, 조회 : 1273
제목  
 안녕하셨지요 고운님!!




        안녕하셨지요 고운님!! 여름의 향기가 풍겨나는 날에 인사드리구 벌써 가을의 시작점도 지나 차가운 느낌이 와 닿는날에 인사 드립니다 그동안 안녕하셨지여? 건강땜에 많이 쉬었네여 가끔이라도 얼굴이라도 내밀고 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 죄송 스럽습니다. 다녀간 흔적 앞에서 눈물이 글썽여 지네여 너무너무 감사 드립니다. 건강이 허락하는데로 자주 찾아 뵐께여 우리네 인생에서도 계절의 아름다움이 풍겨 나오는 향기처럼 삶의 아름다운 향기가 은은하게 베여 날 수 있는 그러한 사람이었으면얼마나 좋은 일이 겠습니까 늘 돌아보면 아쉬움이 남는 지난 시간들이지만 그 아쉬움을 살아가는 날들에 푸른 희망으로 바꾸어 담고 싶어 집니다. 우리에게 추억도 사랑도 생각하게끔하는 살갗에 와 닿는 10월의 바람만이 깊어 가는 가을 넉넉한 마음으로 드 높은 하늘 아래 가을의 마지막 가는 잎새에 사연담아 간직하시구여 시월도 중반으로 가네여 일교차가 심하지여 건강 하시구여 힘찬 발걸음으로 하루를 맞이 했으면 합니다. 단 비 드림




임정수
안녕하세요. *^.^*
한동안 안보이시기에 많이 아픈신가 생각했었습니다.

몸은 어떠하신지요?

정이 담기고 사랑이 담긴 고운 흔적을 자주 대하다
어느날 갑자기 그림자조차 보이지 않는 것 같아
왠지모를 불안감과 안스러운 마음에 은근히 걱정이 되더군요.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심해 무척이나 쌀쌀해졌습니다.
자칫 감기라도 걸리기 쉬운 때이니 부디 몸조심하시어
늘 건강하고 행복한 삶 이어가시길 빌겠습니다.

하루 속히 완쾌하시어
전 처럼 밝고 행복 가득 머금은 미소로
자주 뵐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건강한 밤, 좋은 시간 보내세요.
이렇게 잊지 않고 찾아주시어 감사합니다. *^.^*
2005-10-10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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