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이름  
  danbi(작성일 : 2004/12/16, 조회 :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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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느새 또 하루의 시간이

 


사랑하는 님!!! 
안녕하세요

상큼한 마음으로 
문을 열었던 어제은
즐겁고 행복한 시간으로 보내셨나요?


어느새 또 하루의 시간이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 버리고
또 하루의 시간 앞에 서 있네여


시작도 끝도없이 
그속에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늘 마음의 친구로 함께 하는 
다정한 님이 계시어
살아가면서 기뻐하고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생기네여
더없는 기쁨으로 맞이할 수 있음이
내 삶에 대해 가치를 느껴 봅니다.


오늘 하루도 따스한 
고운 햇살과 함께
소중한 날 만들어 보시구요
사랑의 향기가득한 하루 되시어요


단♡비




 




임정수
안녕하세요. *^.^*
겨울이란 생각이 들지않도록
무척이나 화창하고 따사로운 오후입니다.

요즘 같은 때엔
찬 바람과 함께 가끔은 눈발이 흩날려야
겨울의 분위기를 실감나게 느낄 수가 있을텐데...

따뜻한 남쪽에서
눈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현실이지만
날씨조차도 제 맘을 외면하는군요.

하고 있는 일이 일이다보니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기도 하는지라
가끔은 눈이 쌓였으면 하는 바램으로
하루를 보낼 때도 있답니다.

아무쪼록 고르지 못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시어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남은 오후 시간도 즐거움이 가득하시고요
좋은 시간 보내세요. *^.^*
200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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