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이름  
  danbi(작성일 : 2006/03/17, 조회 : 1319
제목  
 역시 봄은 봄이다







        사랑은 아무에게나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불쑥 찾아왔다가 몸 속에 아무런 항체도 남기지 않은채 불쑥 떠나버리는 감기 바이러스와도 같은 게 아닐까요 -구효서의 소설 「내목련 한그루」중에서-

        안녕하세요 꽃샘 추위 불던 바람은 가고 어제 내린 봄비가 봄을 재촉하고 이제는 더욱더 파릇파릇한 새싹들이 내밀고 오늘은 봄이야기를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모든 생물들 사람들은 사랑의 시작일 것이구여 며칠 지나면 들판에는 싱그러운 보리밭과 드넓은 꽃밭으로 바람은 자유로 사랑이 물결쳐 새봄의 희망을 보여주겠지여 이젠 와우~~ 역시 봄은 봄이다 외치며 이 좋은 봄날의 합창이 세상을 아름답게 꾸며 줄것이구여 화창한 날씨는 이제 봄의 향연이 시작되는것 같습니다. 행복한 주말을 맞이하시구여 아름다운 봄빛 속에 축복이 가득했음 합니다. 단 비 드림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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