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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bi(작성일 : 2005/06/22, 조회 :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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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하루도

        좋은 추억, 몸속의 난로와 같습니다. 언제든 되살아나 몸안을 따뜻하게 데워줍니다. 아닙니다. 가슴 깊숙이 고인 눈물샘입니다. 이따금 목울대를 타고 올라와 온몸을 아프게, 슬프게, 눈물짓게 합니다. 좋은 추억일수록 오래 사람을 울립니다. -고도원의 편지 중에서- 안녕하세요 햇살이 결고운 바람을 타고 눈부신 설레임과 포근함을 전해 주는 싱그러운 아침입니다. 아침에는 창문으로 들어오는 바람이 제법 상큼함을 안겨 주며 답답했던 마음을 한결 부드럽게 어루만져주는 아침이지여 오후에는 무지 더울거 같지요 곧 장마가 온다고 하지요 자칫하면 지루하고 짜증내기 쉬운 날들이 될것입니다. 무엇인가를 생각하면 답답하거나 짜증나지 않고 미소 머금을 수 있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싱그러움으로 엮어가시길 소망하며 더운 날씨에 지치지 않도록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어요. 단 비 드림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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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하루도      danbi 2005/06/22 1423
213  오 늘      danbi 2005/01/29 1109
212  연탄 한 장  [2]    respiro 2005/01/11 1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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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  얼마남지 않은 만풍계절에      danbi 2006/10/20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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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언제나 같은 자리에      danbi 2005/05/14 1406
205  어쩌다 남아 / 이병주  [1]    나사랑 2004/12/21 1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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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어떤 초대  [1]    늘푸른 2004/10/10 1447
202  어느새 산마다      단 비 2006/05/22 1257
201  어느새 또 하루의 시간이  [1]    danbi 2004/12/16 1305
200  어느 저녁 날 나도 모르게      늘푸른 2006/07/30 1202
199  어느 밤의 상념--김노연      늘푸른 2006/07/08 1142
198  어느 가을날-임정수/낭송-전향미  [2]    전향미 2004/11/10 1253
197  안녕하셨지요 고운님!!  [1]    danbi 2005/10/09 1296
196  안녕하세요? 임정수님!!  [1]    전소민 2006/06/20 1366
195  안녕 하세요^^*  [1]    수평선 2005/01/04 1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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