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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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bi(작성일 : 2005/05/16, 조회 :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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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그리움으로

    언제나 그리움으로 서로 생각할 수 있음만으로 마음에 기쁨을 줄수 있는 사람 서로 바라보는 것만으로 마음에 즐거움을 줄수 있는 사람 목소리라도 듣게 되면 그날 하루가 행복하다고 느끼게 해 주는 사람 내 삶에 의지가 되어 준다고 생각할수 있는 사람 더 이상 가까워지지도 말고 더 이상 멀어지는 것도 원치 않고 언제나 지금 만큼의 거리에서 그대로 있음으로서 기쁨을 주는 사람 더 이상 가까워지는 것은 원치 않으나 당신이 하늘 아래 함께 숨쉬고 있어 나의 삶이 아름다운 여유를 누리고 있다고생각할 수 있는 사람 언제나 그 모습 그대로 한결같은 마음으로 생각하며 살아가다가 먼 훗날 젊은 날의 감정들을 모두 묻어두고 잔잔한 무상의 마음이 되었을때 머리에 흰서리가 생긴 모습으로 한번쯤 만나 당신에 대한 그리움으로 나의 삶이 괴로웠지만 아름다웠노라고 말할수 있는 사람,나는 아직도 이런 사랑을합니다. - 좋은글중에서- 안녕하세요 영롱한 이슬방울 머금고 깨어나는 싱그러운 아침이네여 행복한 휴일은 되셨는지여? 어디선가 불어오는 바람도 초록 잎새들의 하루를 깨워주고 세상은 푸른 향기로 물결치며 오월의 향기로 물들어갑니다. 풀잎들의 싱그러운 몸짓 하나하나가 하루를 위한 발걸음에 가벼운 희망을 안겨주지여. 이렇게 좋은 계절의 한가운데에 내가 있다는건 분명 축복이라여겨집니다. 오늘은 새로운 한주를 여는 날 활기차고 상큼한 한주 열어 가시어요 단 비 드림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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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어떤 초대  [1]    늘푸른 2004/10/10 1443
202  어느새 산마다      단 비 2006/05/22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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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  어느 밤의 상념--김노연      늘푸른 2006/07/08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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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안녕하셨지요 고운님!!  [1]    danbi 2005/10/09 1295
196  안녕하세요? 임정수님!!  [1]    전소민 2006/06/20 1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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