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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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bi(작성일 : 2005/05/14, 조회 :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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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같은 자리에

안녕하세요
벌써 5월의 중반 주말 아침이네여
앞 마당 장미는 아침 이슬 머금은 잎과 줄기엔 
아직 피어나지 않는 꽃망둘이 생명의 빛을
활짝 피어날 채비를 하는 모습이 아름다운 아침입니다.
싱그러운 들녁의 논과 밭들이 파랗게 변해가고 
주말 휴일에는 날씨가 다시 더워진다네여
이젠 점점 여름으로 가는 날씨가 펼쳐지겠지요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좋은 느낌 사랑으로 느끼는
이런 느낌들이 없다면 하늘보다 넓은 우리 마음의
여백을 무엇으로 채우며 살아 가겠습니까?
그래서 사랑이란 것은 그리움도 있고 슬픔도 있다고 하지만
그래도 사랑은 좋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같은 자리에 그리움이 되어 같은 모습으로 
우리를 지켜 줄 수 있는 그런 님의 모습을 생각합니다.

햇살이 눈부신 오월엔 고운향기 가득담아
늘 행복으로 여울지는 아름다운 계절이 되었음합니다.
바람의 싱그러운 속삭임을 감사하는 주말 
가족과 함께  나들이 하기에 좋은 날씨라구하네여
행복한 주말 휴일 맞으시어요

단 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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