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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bi(작성일 : 2006/02/07, 조회 :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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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그리워지는 아침

        사람이 그리워지는 아침 그리운 이들이 더욱 보고 싶어 저 바람처럼 떠나고 싶어지는 아침입니다 늘 흔들리며 견디는 세상살이가 힘들다는 것은 아직도 내게 사람에 대한 그리움이 살아 있음이 일까요 어디서부터 오는지는 모르지만 그리움이 밀려오는 아침이면 자꾸만 등뒤를 돌아보게 됩니다 친구를 만나 그리움을 덜어본 지도 언제인지 기억나지 않습니다... 그리운 이들은 여행을 떠났습니다 언제 돌아온다는 기약도 없습니다 이제 주소도 전화번호도 오래된 주소록에서 지워지고 있습니다 사람이 그리워지는 아침마다 다시 만나고 싶은 가슴이 살아갈수록 자꾸만 깊어지기만 합니다 - 채상근의 사람이 그리워지는 아침 - 안녕하세요 하얀 세상에는 꽃눈 속으로 보이는 봄 햇살이 눈부셨는데 어제도 오늘도 눈 소식이 있네여 입춘을 지났지만 동장군은 아직 물러날줄 모르고있구요 이제 머지않아 봄의향기가 우리곁으로 다가서겠지요 차가운 날씨로 시작하는 오늘 마음만은 따스하고 활기차게 출발헸음 합니다. 단 비 드림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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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그리워지는 아침      danbi 2006/02/07 1232
213  봄이 시작이라고는 하지만      danbi 2006/02/06 1230
212  새해 복 많이 받으시어요      danbi 2006/01/26 1303
211  당신이 나 때문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danbi 2006/01/24 1190
210  이 세상에는      danbi 2006/01/23 1162
209  보람으로 마무리하는      danbi 2006/01/20 1162
208  연인도 아닌 친구도 아닌      danbi 2006/01/19 1263
207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초롱{산} 2006/01/18 1323
206  보고있어도 보고 싶은      danbi 2006/01/18 1213
205  기다림이 느껴지는 오늘이      danbi 2006/01/16 1193
204  마음은 늘 푸르름 처럼 변함없이      danbi 2006/01/13 1209
203  당신을 만남이 행복입니다      danbi 2006/01/12 1208
202  기쁨으로 가득 채우는날 되었음 합니다.      danbi 2006/01/09 1291
201  새해 福 많이 많이 받으세요  [1]    danbi 2006/01/02 1222
200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1]    수평선 2006/01/01 1100
199  2006년 새해  [1]    실부리 2005/12/31 1196
198  새해에는      danbi 2005/12/30 1182
197  메리 크리스마스!! 임시인님..  [1]    김미숙 2005/12/24 1212
196  Merry Christmas  [1]    danbi 2005/12/22 1218
195  축성탄  [1]    김창우 2005/12/20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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