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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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bi(작성일 : 2006/02/06, 조회 : 1232
제목  
 봄이 시작이라고는 하지만

          안녕하세요 고운님!! 설경의 모습이 참 드문 지역인데 창문넘어의 풍경은 온통 백색의 세상이네여 비쁘게 설 명절을 보내고 일주일을 따뜻한 나라로 여행을 잘 다녀왔습니다. 몸은 피곤하지만 마음은 뿌듯하네여 오늘도 어김없이 찾아드는 작은 희망은 슬픔인지 행복인지 매일 반복되는 일상은 어떻게 하루가 지나 가는지 모르겠고 어제 차갑게 불어데던 그 바람소리가 봄을 시샘하며 아무것도 가진것이 없어도 이렇게 설레이면 맞을 수있는 것은 하늘의 축복이겠지여 봄이 시작한다는 입춘도 지나고 봄이 시작이라고는 하지만 창밖에는 세찬 바람에 맹추위가 마지막 추위로 봄꽃앞에 마음뛰는 설레이는 마음도 움추려 듭니다. 이제는 봄을 말하고 노래해도 되는데 싱그러운 희망으로 마음속엔 한아름 진달래꽃 안고 싱그러운 꿈으로 다가오는 새봄을 노래하고 싶습니다. 오늘도 따스한 마음과 얼굴엔 웃음과 밝은 미소로 시작하시구여 항상 행복했음 좋겠습니다. 단 비 드림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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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사람이 그리워지는 아침      danbi 2006/02/07 1233
 봄이 시작이라고는 하지만      danbi 2006/02/06 1232
212  새해 복 많이 받으시어요      danbi 2006/01/26 1306
211  당신이 나 때문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danbi 2006/01/24 1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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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보람으로 마무리하는      danbi 2006/01/20 1164
208  연인도 아닌 친구도 아닌      danbi 2006/01/19 1263
207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초롱{산} 2006/01/18 1333
206  보고있어도 보고 싶은      danbi 2006/01/18 1215
205  기다림이 느껴지는 오늘이      danbi 2006/01/16 1196
204  마음은 늘 푸르름 처럼 변함없이      danbi 2006/01/13 1210
203  당신을 만남이 행복입니다      danbi 2006/01/12 1209
202  기쁨으로 가득 채우는날 되었음 합니다.      danbi 2006/01/09 1292
201  새해 福 많이 많이 받으세요  [1]    danbi 2006/01/02 1223
200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1]    수평선 2006/01/01 1100
199  2006년 새해  [1]    실부리 2005/12/31 1205
198  새해에는      danbi 2005/12/30 1184
197  메리 크리스마스!! 임시인님..  [1]    김미숙 2005/12/24 1214
196  Merry Christmas  [1]    danbi 2005/12/22 1218
195  축성탄  [1]    김창우 2005/12/20 1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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