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이름  
  danbi(작성일 : 2006/01/18, 조회 : 1215
제목  
 보고있어도 보고 싶은

     
    
    
    
    보고있어도 보고 싶은 
    
    
    
    내가 지금 누군가를 생각하고 있듯이 
    누군가가 또 나를 생각하고 있을 것이라는 것을 
    생각해 본 적이 있으세요? 
    
    그 사람 또한 나처럼 
    그리워하고 있으리라 생각하면 
    가슴에 잔잔한 파도결이 일지 않던가요? 
    
    사랑은 참 이상합니다. 
    보고 있으면서도 보고 싶어지게 하거든요. 
    
    
    -정채봉의 '눈을 감고 보는 걸'중에서- 
    
    
    
    
    
    안녕하세요
    너무 가까이에 있지도 아니하고
    돌아 오기에 너무 멀지도 않은 곳에
    그리울 때마다 찾아가 가볍게 눈 인사하고
    햇살같은 입맞춤 나눌 수 있는
    그런 편안한 친구가 
    한사람 있었으면 참 좋을것 같으네요
    
    날씨는 풀렸다고는 하지만 옷깃으로 스며드는
    차가운 기운이 감기걸리기 쉬울것같은 날씨 입니다.
    건강 조심하시고요 
    마음만은 언제나 따뜻한 님이 되었으면합니다.
    
    단 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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