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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bi(작성일 : 2006/01/16, 조회 : 1195
제목  
 기다림이 느껴지는 오늘이


안녕하세요 올만에 겨울비 내린 뒤의 모습은 조금은 넉넉해 보이는 따뜻한 날씨 주말은 잘 보냈셨는지여? 겨울 가뭄이 극심했던 시기에 봄비처럼 반갑게 내려준 단비 많은 분들이 감사하는 마음이 많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변화하는 자연이 힘들게도 하지만 때로는 삶에 힘이 되어주고 작은 의미가 되고 꿈을 이루게도 하는것 같습니다. 살며 사랑하며 함께 걸어가는 오늘 향긋한 미소를 담아내듯 고운 님들의 기다림이 느껴지는 오늘이 되었음합니다 새로운 한주간를 달려오면서 주말과 다른 한주를 생각하며 설레임과 기대속에 또다른 계획과 소망을 생각하면서 기다리게 되지여 힘차게 월요일 시작하시구여 오늘 하루도 마음과 가슴에 사랑가득한 행복한날 되시어요 단 비 드림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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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사람이 그리워지는 아침      danbi 2006/02/07 1233
213  봄이 시작이라고는 하지만      danbi 2006/02/06 1232
212  새해 복 많이 받으시어요      danbi 2006/01/26 1306
211  당신이 나 때문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danbi 2006/01/24 1191
210  이 세상에는      danbi 2006/01/23 1162
209  보람으로 마무리하는      danbi 2006/01/20 1164
208  연인도 아닌 친구도 아닌      danbi 2006/01/19 1263
207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초롱{산} 2006/01/18 1333
206  보고있어도 보고 싶은      danbi 2006/01/18 1215
 기다림이 느껴지는 오늘이      danbi 2006/01/16 1195
204  마음은 늘 푸르름 처럼 변함없이      danbi 2006/01/13 1210
203  당신을 만남이 행복입니다      danbi 2006/01/12 1209
202  기쁨으로 가득 채우는날 되었음 합니다.      danbi 2006/01/09 1292
201  새해 福 많이 많이 받으세요  [1]    danbi 2006/01/02 1223
200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1]    수평선 2006/01/01 1100
199  2006년 새해  [1]    실부리 2005/12/31 1205
198  새해에는      danbi 2005/12/30 1184
197  메리 크리스마스!! 임시인님..  [1]    김미숙 2005/12/24 1214
196  Merry Christmas  [1]    danbi 2005/12/22 1218
195  축성탄  [1]    김창우 2005/12/20 1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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