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이름  
  danbi(작성일 : 2006/01/13, 조회 : 1210
제목  
 마음은 늘 푸르름 처럼 변함없이


안녕하세요
어저깨가 새해의 희망을 이야기 하고
꿈을 이야기하였는데
벌써 일월도 중순의 주말을 맞이하네여

이렇게 조용히 세월만 혼자서 지나가는지
돌아보면 새로운 날이 기다릴 뿐인데
지나간 과거는 예쁘게 추억할 수 있어서 좋고
다가올 미래는 생각하기 따라서 얼마든지
희망과 꿈을 꿀 수 있어서 행복하지여

차가운 한겨울에도 가뭄이 심해서
많은이들이 고생하는데
하늘은 눈이 내릴것 같은 흐린날씨에
때아닌 한겨울에 단비가 내려서 상쾌하네여

늘~그렇듯이 지나온 시간을 뒤돌아보면
아쉬움으로 가득하며 후회도 남지만
마음은 늘 푸르름 처럼 변함없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살아 갔으면 합니다

한주일이 이렇게도 빨리 지나 가는지
하루가 아쉬운데 벌써 주말 입니다.
좋은하루로 시작해 행복하게
행복한 주말 휴일이 맞으시어요.

단 비 드림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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