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이름  
  백두대간(작성일 : 2006/03/30, 조회 : 1095
홈페이지  
 http://bbb5920.com.ne.kr
제목  
 인생의 불빛이 되어 주는 지혜






    
     
    
    ☆인생의 불빛이 되어 주는 지혜 
    
    
    지식이 많다고 
    
    지혜로운 사람은 아닙니다. 
    
    
    간혹 우리중의 어떤 사람은 많이 배운 지식으로 인해 
    
    오히려 오만하게 되어 지혜를 잃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혜의 첫걸음은 자기가 미흡하다는 것을 
    
    아는 데 있다고 합니다. 
    
    
    지혜롭다는 건 우선 
    
    고개를 숙일 줄 안다는 것이지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한껏 오만을 떠는 것은 
    
    지식만 있었지 지혜가 없는 까닭입니다. 
    
    
    아무리 많은 것을 알고 있다 해도 우리 인간은 결국 
    
    한치 앞도 내다 볼 수 없는 존재가 아닙니까. 
    
    
    그러나 지혜의 문만 열게 되면 
    
    인생의 많은 난관들을 비교적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가 있습니다. 
    
    
    인생의 불빛이 되어 주는 지혜, 
    
    
    그 지혜로움으로 
    
    당신의 인생이 환히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내 삶을 기쁘게 하는 모든 것들'에서*
    
    
    
    
    ...주문진 에서...백두대간... 올림
    
    
    

이미지 : 주문진항에 출항하는 어선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234  희망의 계절, 사월      단 비 2006/04/03 1243
233  봄엔 누구나 사랑을 꿈꿉니다      단 비 2006/03/31 1309
 인생의 불빛이 되어 주는 지혜      백두대간 2006/03/30 1095
231  싱그러운 봄의 향연속에      danbi 2006/03/27 1236
230  봄 바람은      단 비 2006/03/24 1277
229  작은 희망 소망을      danbi 2006/03/20 1246
228  일출      백두대간 2006/03/20 1270
227  수선화      백두대간 2006/03/19 1259
226  역시 봄은 봄이다      danbi 2006/03/17 1319
225  봄이 오긴 왔는데      danbi 2006/03/13 1284
224  이 좋은 봄날에      danbi 2006/03/06 1230
223  화사한 봄날에      danbi 2006/03/03 1455
222  하루 하루가 소중하고      dan bu 2006/02/27 1236
221  봄의 향기 가득한      danbi 2006/02/24 1272
220  창밖의 하늘은 햇살 가득합니다      danbi 2006/02/20 1261
219  하루 하루가 지나는것이      danbi 2006/02/17 1305
218  이제 봄은 서서히      danbi 2006/02/16 1269
217  설레임 속에 다가오는 봄소리를 들으며      danbi 2006/02/13 1318
216  해마다 봄이올 무렵에      danbi 2006/02/10 1233
215  사람이 그리워지는 아침      danbi 2006/02/07 1259

 [1][2][3][4] 5 [6][7][8][9][10]..[16]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Old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