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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두대간(작성일 : 2006/03/19, 조회 :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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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선화

이미지:울집 화단에 제일 먼저 피는 수선화 [3월 18일 촬영]

      마음 다스리는 중년 살아온 지난 세월을 뒤돌아보지 말고 아팠던 기억도 떠올리지 말며 모든 일들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받아드리며 살아갑시다 가슴에 묻어둔 아픔 상처 나게 하지 말고 잘 아물 수 있도록 치료를 하며 상처를 어루만져 줍시다 당신만 아픈 것이 아니며 누구나 알고 보면 한 곳은 아픈 상처가 있는 것을 혼자서 어렵고 힘이 들면 곁에 있는 말벗을 찾아 속 시원히 털어놓아 봅시다 외로워 마시고 함께할 사람 찾아 더 불어 살아갑시다 중년의 멋스러움 인자한 삶을 누릴 수 있기를 詩月/전영애(세상 이야기) 주문진에서...백두대간...백두대간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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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  희망의 계절, 사월      단 비 2006/04/03 1243
233  봄엔 누구나 사랑을 꿈꿉니다      단 비 2006/03/31 1309
232  인생의 불빛이 되어 주는 지혜      백두대간 2006/03/30 1093
231  싱그러운 봄의 향연속에      danbi 2006/03/27 1236
230  봄 바람은      단 비 2006/03/24 1277
229  작은 희망 소망을      danbi 2006/03/20 1246
228  일출      백두대간 2006/03/20 1268
 수선화      백두대간 2006/03/19 1257
226  역시 봄은 봄이다      danbi 2006/03/17 1318
225  봄이 오긴 왔는데      danbi 2006/03/13 1283
224  이 좋은 봄날에      danbi 2006/03/06 1230
223  화사한 봄날에      danbi 2006/03/03 1453
222  하루 하루가 소중하고      dan bu 2006/02/27 1236
221  봄의 향기 가득한      danbi 2006/02/24 1272
220  창밖의 하늘은 햇살 가득합니다      danbi 2006/02/20 1261
219  하루 하루가 지나는것이      danbi 2006/02/17 1302
218  이제 봄은 서서히      danbi 2006/02/16 1269
217  설레임 속에 다가오는 봄소리를 들으며      danbi 2006/02/13 1318
216  해마다 봄이올 무렵에      danbi 2006/02/10 1233
215  사람이 그리워지는 아침      danbi 2006/02/07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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