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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bi(작성일 : 2006/03/03, 조회 :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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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사한 봄날에

    안녕하세요 유리 창 넘어로 들어오는 3월에 향긋한 봄 냄새가 한동안 시샘 추위에 봄이 오는가 했더니, 다시 겨울로 되돌아가는 기분입니다. 이 봄을 시샘하는 꽃샘내는 추위가 연분홍 빛으로 찾아오는 새 봄이 봄에내리는 춘설도 매섭고 차가운 바람을 동반한 3월은 아쉬움에 떠나지 못하고 서성이는건 같습니다. 화사한 봄날에 오는 봄 맞이에 인색하지 말고 한 걸음에 달려가고픈 마음의 고향처럼 님의 마음에도 언제나 포근함이 함께하고 봄은 너무나 아름다운 계절임에는 변함이 없는 것입니다. 삼월에 파릇하게 싹트는 희망과함게 싱그럽게 3월의 임마중 채비 이쁘게 준비하시고 행복한 주말 맞으시어 봄의 축복 가득 했음 합니다. 단 비 드림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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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  희망의 계절, 사월      단 비 2006/04/03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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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  인생의 불빛이 되어 주는 지혜      백두대간 2006/03/30 1100
231  싱그러운 봄의 향연속에      danbi 2006/03/27 1240
230  봄 바람은      단 비 2006/03/24 1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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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일출      백두대간 2006/03/20 1275
227  수선화      백두대간 2006/03/19 1263
226  역시 봄은 봄이다      danbi 2006/03/17 1322
225  봄이 오긴 왔는데      danbi 2006/03/13 1286
224  이 좋은 봄날에      danbi 2006/03/06 1233
 화사한 봄날에      danbi 2006/03/03 1457
222  하루 하루가 소중하고      dan bu 2006/02/27 1241
221  봄의 향기 가득한      danbi 2006/02/24 1274
220  창밖의 하늘은 햇살 가득합니다      danbi 2006/02/20 1266
219  하루 하루가 지나는것이      danbi 2006/02/17 1305
218  이제 봄은 서서히      danbi 2006/02/16 1271
217  설레임 속에 다가오는 봄소리를 들으며      danbi 2006/02/13 1323
216  해마다 봄이올 무렵에      danbi 2006/02/10 1239
215  사람이 그리워지는 아침      danbi 2006/02/07 1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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