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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bi(작성일 : 2006/02/17, 조회 : 1304
제목  
 하루 하루가 지나는것이

      안녕하세요 이번 겨울은 그 어느해보다도 무척 추웠지여 그 매섭고 차가운 겨울은 서서히 우리곁을 떠나려하고 봄이 우리곁에 서서히 다가오는 느낌입니다. 이틀에 걸쳐 안개가 자욱하고 따뜻한 가운데 겨울비가 조금 내렸는데 오늘 부터는 시샘하는 늦겨울의 발버둥치는 추위이네여 어저께가 이달의 시작이라 했는것 같은데 벌써 또 주말이네여 흐르는 세월을 탓하지 않고 싶은데 삶의 시간들이 한순간이 얼마나 소중한데 하루 하루가 지나는것이 아쉬은 마음은 어쩔 수가 없네여 하루를 시작하는 지금 우리모두가 마음의 창을 활짝 열고 활기찬 새봄을 맞이할수있기를 기대합니다. 행복한 주말 되시어요 단비 드림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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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  희망의 계절, 사월      단 비 2006/04/03 1243
233  봄엔 누구나 사랑을 꿈꿉니다      단 비 2006/03/31 1309
232  인생의 불빛이 되어 주는 지혜      백두대간 2006/03/30 1095
231  싱그러운 봄의 향연속에      danbi 2006/03/27 1236
230  봄 바람은      단 비 2006/03/24 1277
229  작은 희망 소망을      danbi 2006/03/20 1246
228  일출      백두대간 2006/03/20 1270
227  수선화      백두대간 2006/03/19 1259
226  역시 봄은 봄이다      danbi 2006/03/17 1319
225  봄이 오긴 왔는데      danbi 2006/03/13 1284
224  이 좋은 봄날에      danbi 2006/03/06 1230
223  화사한 봄날에      danbi 2006/03/03 1455
222  하루 하루가 소중하고      dan bu 2006/02/27 1236
221  봄의 향기 가득한      danbi 2006/02/24 1272
220  창밖의 하늘은 햇살 가득합니다      danbi 2006/02/20 1261
 하루 하루가 지나는것이      danbi 2006/02/17 1304
218  이제 봄은 서서히      danbi 2006/02/16 1269
217  설레임 속에 다가오는 봄소리를 들으며      danbi 2006/02/13 1318
216  해마다 봄이올 무렵에      danbi 2006/02/10 1233
215  사람이 그리워지는 아침      danbi 2006/02/07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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