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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danbi(작성일 : 2006/02/16, 조회 : 1267
제목  
 이제 봄은 서서히

 


이제 봄은 서서히
화려하지도 않고 외롭지도 않은
길거리의 어느 소품점 진열대 
속에서 모습이 보이고

새것을 기다림으로 
설레는 마음으로 바라보다
슬며시 눈으로 담아 
아름다운 생활에 보태고 싶음이
마음의 봄이 
서서히 다가오는것 같습니다

겨울에 차거움 모두 벗어버리고 
파릇한 잎사귀 모습 그립고
수줍은 새색시 보습으로 살포시 피어
머지않아 봄의 향기 날리는 
그날이 기다려 집니다.



단 비 드림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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