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이름  
  danbi(작성일 : 2006/02/13, 조회 : 1322
제목  
 설레임 속에 다가오는 봄소리를 들으며

      안녕하세요 입춘도 지난 2월의 한 자락이 오랜만에 정말 포근한 주말은 잘 보내셨나여? 예년 같지 않게 눈도 많이 왔고 전형적인 우리나라의 삼한 사온의 시간 공간 속에 그래도 자연은 자연그대로 제 모습을 나타낼 뿐이네여 우리가 그 자연에 잘 적응하여야 하는 이치를 잠시 잊고 추운 날씨 탓을 하지여 가끔은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 생활 속에서 변화하는 계절이 잘 적응하면서도 허무함을 느낄때가 안타깝습니다. 우리의 삶도 계절의 변화에 울고 웃고 행복을 느끼면서 살아가는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님 2월도 중반에 들어서 월요일 설레임 속에 다가오는 봄소리를 들으며 봄이오는 길로 마중가듯 힘차게 시작하시구여 언제나 아름다운 인연었으면 좋겠습니다. 단 비 드림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234  희망의 계절, 사월      단 비 2006/04/03 1245
233  봄엔 누구나 사랑을 꿈꿉니다      단 비 2006/03/31 1314
232  인생의 불빛이 되어 주는 지혜      백두대간 2006/03/30 1100
231  싱그러운 봄의 향연속에      danbi 2006/03/27 1240
230  봄 바람은      단 비 2006/03/24 1281
229  작은 희망 소망을      danbi 2006/03/20 1252
228  일출      백두대간 2006/03/20 1275
227  수선화      백두대간 2006/03/19 1262
226  역시 봄은 봄이다      danbi 2006/03/17 1322
225  봄이 오긴 왔는데      danbi 2006/03/13 1286
224  이 좋은 봄날에      danbi 2006/03/06 1233
223  화사한 봄날에      danbi 2006/03/03 1457
222  하루 하루가 소중하고      dan bu 2006/02/27 1241
221  봄의 향기 가득한      danbi 2006/02/24 1274
220  창밖의 하늘은 햇살 가득합니다      danbi 2006/02/20 1265
219  하루 하루가 지나는것이      danbi 2006/02/17 1305
218  이제 봄은 서서히      danbi 2006/02/16 1271
 설레임 속에 다가오는 봄소리를 들으며      danbi 2006/02/13 1322
216  해마다 봄이올 무렵에      danbi 2006/02/10 1237
215  사람이 그리워지는 아침      danbi 2006/02/07 1260

 [1][2][3][4] 5 [6][7][8][9][10]..[16]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Old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