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이름  
  danbi(작성일 : 2006/02/07, 조회 : 1253
제목  
 사람이 그리워지는 아침

        사람이 그리워지는 아침 그리운 이들이 더욱 보고 싶어 저 바람처럼 떠나고 싶어지는 아침입니다 늘 흔들리며 견디는 세상살이가 힘들다는 것은 아직도 내게 사람에 대한 그리움이 살아 있음이 일까요 어디서부터 오는지는 모르지만 그리움이 밀려오는 아침이면 자꾸만 등뒤를 돌아보게 됩니다 친구를 만나 그리움을 덜어본 지도 언제인지 기억나지 않습니다... 그리운 이들은 여행을 떠났습니다 언제 돌아온다는 기약도 없습니다 이제 주소도 전화번호도 오래된 주소록에서 지워지고 있습니다 사람이 그리워지는 아침마다 다시 만나고 싶은 가슴이 살아갈수록 자꾸만 깊어지기만 합니다 - 채상근의 사람이 그리워지는 아침 - 안녕하세요 하얀 세상에는 꽃눈 속으로 보이는 봄 햇살이 눈부셨는데 어제도 오늘도 눈 소식이 있네여 입춘을 지났지만 동장군은 아직 물러날줄 모르고있구요 이제 머지않아 봄의향기가 우리곁으로 다가서겠지요 차가운 날씨로 시작하는 오늘 마음만은 따스하고 활기차게 출발헸음 합니다. 단 비 드림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234  희망의 계절, 사월      단 비 2006/04/03 1239
233  봄엔 누구나 사랑을 꿈꿉니다      단 비 2006/03/31 1304
232  인생의 불빛이 되어 주는 지혜      백두대간 2006/03/30 1086
231  싱그러운 봄의 향연속에      danbi 2006/03/27 1229
230  봄 바람은      단 비 2006/03/24 1272
229  작은 희망 소망을      danbi 2006/03/20 1240
228  일출      백두대간 2006/03/20 1252
227  수선화      백두대간 2006/03/19 1244
226  역시 봄은 봄이다      danbi 2006/03/17 1311
225  봄이 오긴 왔는데      danbi 2006/03/13 1278
224  이 좋은 봄날에      danbi 2006/03/06 1223
223  화사한 봄날에      danbi 2006/03/03 1444
222  하루 하루가 소중하고      dan bu 2006/02/27 1231
221  봄의 향기 가득한      danbi 2006/02/24 1267
220  창밖의 하늘은 햇살 가득합니다      danbi 2006/02/20 1257
219  하루 하루가 지나는것이      danbi 2006/02/17 1299
218  이제 봄은 서서히      danbi 2006/02/16 1264
217  설레임 속에 다가오는 봄소리를 들으며      danbi 2006/02/13 1312
216  해마다 봄이올 무렵에      danbi 2006/02/10 1233
 사람이 그리워지는 아침      danbi 2006/02/07 1253

 [1][2][3][4] 5 [6][7][8][9][10]..[16]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Old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