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이름  
  danbi(작성일 : 2005/02/16, 조회 : 1148
제목  
 이런 만남이길 소망합니다

    
    이런 만남이길 소망합니다.
    
    소중한 만남 우리의 만남은 보이지 않은 만남 이기에
    얼마든지 거짓도 진실도 있을수 있습니다.
    우리의 거짓은 많은 이들의 가슴을 아프게 하지만
    우리의 진실은 모두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며 서로를 존중하게 합니다.
    
    비록 사이버공간 일지라도 우리에게는 인연이라는 끈이 있기에
    상대에게 아픔을 주는 말 보다는 서로에게 
    웃음을 주는 진실함으로 대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인연이 언제 우리를 갈라놓을지 몰라도
    언제 우리를 돌아서게 할지는 몰라도
    언젠가 서로 만날수 있는  기회가 있을때
    서로를 위로 하고 보듬을 수 있는 
    아름다운 사랑의 만남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이것도 인연이므로 나의말 한마디로 나의글 한 자로 인하여 
    남에게 상처는 주지 않았는지 아픔을 주지는 않았는지, 
    눈물을 주지는 않았는지,슬픔을 주지는 않았는지, 
    자신을 돌아보는 서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것도 하나의 만남인데 단한번의 글속에서 만났을지라도
    오래도록 기억되는 우리,아쉬움과 그리움이 남는 우리,
    만남 보다는 헤어짐이 더 아름다운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가상의 만남도 만남인데 서로의 인격을 존중 할줄 알고
    존경하고 존경 받을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주고 받는 
    우리의 만남을 가졌으면 합니다.
     
    얼굴을 모르는 만남도 만남인데 때로는 마음에 안드는
    글을 보거나 말을 들을지라도 얼굴 보는 만남 보다도
    더 많이 포용하고 이해 할줄 아는 넓은 가슴을 가졌으면 합니다.
     
    잠시의 만남도 만남인데 다른사람의 아픔도 함께 나누며 
    따뜻한 가슴 과 부드러운 마음이 되어 
    서로에게 소중한 만남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의 만남은 늘상의 만남 보다도
    더 아름답고 진실한 행운의 만남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서로를 신뢰 하고 존중 하며 사랑 하는
    그런 만남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글중에서-
    
    
    언제나 건강하시고
    님 곁에 늘 행운과 기쁨이 가득
    넘치는 날 되시어요
    
    
    단비드림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234  오 늘      danbi 2005/01/29 1109
233  흔적      danbi 2005/02/01 1059
232  아침이 만든 사랑차 한잔      danbi 2005/02/04 1194
231  사랑이라는 선물      danbi 2005/02/05 1061
230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초롱산 2005/02/07 1217
229  지나가면 모든 것이 아쉬움인데      danbi 2005/02/14 1123
228  아네모네 찾집      초롱산 2005/02/14 1387
 이런 만남이길 소망합니다      danbi 2005/02/16 1148
226  당신은 무엇 때문에 삽니까?      danbi 2005/02/19 1060
225  처음 인사를 드립니다.  [1]    동해바다 2005/02/19 1373
224  향기로운 하루를 위한 편지      danbi 2005/02/21 1198
223  둥근 달을 보며      danbi 2005/02/23 1110
222  느낌표를 잃어버린 사람      danbi 2005/02/24 1103
221  행복은 언제나...      박세원 2005/02/24 1257
220  넓은 세상 넓은 마음으로      동해바다 2005/02/24 1427
219  자유로운 사람      danbi 2005/02/26 1062
218  아름다운 션율      구민옥 2005/02/28 1451
217  아직은 조금 이른 바람이지만      danbi 2005/02/28 1270
216  무소유 / 임정수      샐러리맨 2005/03/02 1296
215  마음과 생각의 크기      danbi 2005/03/03 1181

 [1][2][3][4] 5 [6][7][8][9][10]..[16]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Old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