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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bi(작성일 : 2006/05/26, 조회 : 1226
제목  
 즐거운 하루의 시작으로


안녕하세요 보슬비가 조용히 내리는 5월도 며칠 남지가 않았네여 이슬 머금은 장미의 꽃향기 풍겨오니 기분 좋은 오늘의 행복이 모두에게 가득했음 합니다. 오늘도 더운날씨 이제 초여름이 성큼 다가 온 느낌입니다. 거리에는 넝쿨장미 빨같게 만개하여 자태를 뽐내는 계절이지여 오늘 하루도 엊그제와 사뭇 다른 햇살과 바람에 계절의 변화를 느껴 집니다. 자연의 오묘함이 신비롭고 아름다운 자연속에서 마음을 풍요롭게 만들어 주네여 모두가 아름다운 계절의 축복처럼 남은 계절 아름답게 채워 갔으면 합니다. 즐거운 하루의 시작으로 매일처럼 선물로 다가오는 님들의 고운 이름들을 떠올리며 인사드리고 물러갑니다 즐거운 주말 휴일 좋은 계획 세우시구여 아카시아꽃 향기그윽한 5월의 향기속에 행복한 미소 가득 머금고 기쁨과 사랑이 가득했음 합음 합니다. 단 비 드림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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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4  나 오늘 여기에      백두대간 2006/05/27 1216
     즐거운 하루의 시작으로      danbi 2006/05/26 1226
    252  어느새 산마다      단 비 2006/05/22 1263
    251  오월의 향기가      danbi 2006/05/19 1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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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7  아름다운 계절에      danbi 2006/05/08 1169
    246  5월의 꽃내음이 가득한      danbi 2006/05/05 1225
    245  오월에 날아 든 마음입니다.      danbi 2006/05/04 1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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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3  이 봄이 가기 전에      danbi 2006/04/28 1250
    242  그리움으로 가득합니다      danbi 2006/04/24 1241
    241  봄날이 그리운 것은      danbi 2006/04/21 1293
    240  봄이라서 그런지      danbi 2006/04/20 1157
    239  작은 행복      백두대간 2006/04/19 1195
    238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danbi 2006/04/17 1149
    237  좋은 계절에      danbi 2006/04/13 1251
    236  첫 시집 출간 "들풀 위에 누워 부르는 노래"  [2]    김미숙 2006/04/12 1311
    235   사랑의 향기가 되고 싶습니다      danbi 2006/04/08 1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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