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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 비(작성일 : 2006/05/22, 조회 : 1263
제목  
 어느새 산마다

      안녕하세요 싱그러운 오늘 아침에는 아카시아 향기에 시작하는 하루가 정말 상쾌하고 기분 좋은 날 될 것 같은 날입니다. 푸른 햇살에무성한 행복을 열어가는 미소고운 하루 여셨는지요. 봄이다 싶었는데 금새 여름으로 치닫는 날씨가 약간은 야속하기도 하지만 어느새 산마다 하얗게 달콤한 아카시아꽃으로 채워져 있고 코끝에 와닿는 꽃향기는 해마다 이맘때 쯤이면 꽃들의 향연으로 멀어져간 추억의 그리움과 설레임이 있어 행복하지여 좋은 일들만 가득한 남은 오월 되시구요. 일상처럼 행복만이 가득하시고 아름다운 꽃 처럼 늘 아름답고 행복한 모습이었음 합니다. 오월의 하순으로 접어드는 월요일 아침 맑은 마음으로 힘차게 시작하시구여 좋은 날 되시어요 단 비 드림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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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  나 오늘 여기에      백두대간 2006/05/27 1216
253  즐거운 하루의 시작으로      danbi 2006/05/26 1227
 어느새 산마다      단 비 2006/05/22 1263
251  오월의 향기가      danbi 2006/05/19 1296
250  미소의 아름다움      danbi 2006/05/18 1247
249  사람이 산다는 것이      danbi 2006/05/15 1315
248  오월의 푸른 세상은      danbi 2006/05/12 1184
247  아름다운 계절에      danbi 2006/05/08 1169
246  5월의 꽃내음이 가득한      danbi 2006/05/05 1225
245  오월에 날아 든 마음입니다.      danbi 2006/05/04 1187
244  오월의 첫날      단 비 2006/05/01 1140
243  이 봄이 가기 전에      danbi 2006/04/28 1250
242  그리움으로 가득합니다      danbi 2006/04/24 1241
241  봄날이 그리운 것은      danbi 2006/04/21 1293
240  봄이라서 그런지      danbi 2006/04/20 1157
239  작은 행복      백두대간 2006/04/19 1195
238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danbi 2006/04/17 1150
237  좋은 계절에      danbi 2006/04/13 1251
236  첫 시집 출간 "들풀 위에 누워 부르는 노래"  [2]    김미숙 2006/04/12 1311
235   사랑의 향기가 되고 싶습니다      danbi 2006/04/08 1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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