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이름  
  danbi(작성일 : 2006/05/15, 조회 : 1309
제목  
 사람이 산다는 것이



    
    사람이 산다는 것이  
    
    사람이 산다는 것이 배를 타고 바다를 항해하는 것과 같아서
    바람이 불고 비가 오는 날은 집채같은 파도가 
    앞을 막기도 하여 금방이라도 배를 삼킬듯하지만
    그래도 이 고비만 넘기면 되겠지 하는 작은 소망이 있어 삽니다.
    
    우리네 사는 모습이  이렇게 비 오듯 슬픈 날이 있고
    바람불듯 불안한 날도 있으며 파도 치듯 어려운 날도 있어
    금방이라도 죽을 것 같은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세상에는 
    견디지 못할 일도 없고 참지 못할 일도 없습니다.
    
    다른 집은 다들 괜찮아 보이는데
    나만 사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생각하지만
    조금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집집이 가슴 아픈 사연 없는 
    집이 없고 가정마다 아픈 눈물 없는 집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웃으며 사는 것은
    서로서로 힘이 되어주기 때문입니다.
    
    -좋은글 중에서-
    
    
    
    
    안녕하세요
    너무 좋은 날씨에 즐거운 휴일은 되었는지여?
    상쾌한 창문 사이로 스며드는
    싱그러운 바람이 가슴을 상쾌하게 하네여
    
    어디서인가 향기로운 아카시아 향이 솔솔 바람을 타고 
    어느새 아카시아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모든 사람들  
    설레임의 감동으로 반겨 주지여
    
    5월도 중반을 넘어 가고 있지여
    오늘은 스승의날 입니다.
    은사님의 고마움 다시 생각해보는 오늘이 되었음 좋겠네여
    
    힘차게 월요일 아침 시작하시구여
    행복하시고 즐겁고 멋진 날 만드시어요
    
    단 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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