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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bi(작성일 : 2006/05/12, 조회 : 1182
제목  
 오월의 푸른 세상은

      안녕하세요 비그친 휘 날씨는 초여름 같은 푸르름 마음에 담고 상큼한 기분으로 미소 가득하고 마음속에는 새 희망이 길거리의 나무들은 나부끼는 실바람에 초록의 향기가 보입니다. 오월의 푸른 세상은 싱그럽게 피어날 꽃들에게 내일의 설레임과 활력을 가져다 주고 하나의 하나의 생명들은 희망이 담겨져 있을것 같네요 너무 감동적인 계절 푸른 오월 다음 주가되면 아카시아꽃이 피어나 마음 속에 향기로 가득히 채워 주겠지여 싱그런 오월도 너무 빨리 지나가지여 주말을 맞아 행복하게 보내시구여 좋은 일 많이 오월의 푸르름 속에 들어가서 자연이 전해주는 사랑으로 가득 하시어요 단 비 드림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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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  나 오늘 여기에      백두대간 2006/05/27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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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  오월의 향기가      danbi 2006/05/19 1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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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월의 푸른 세상은      danbi 2006/05/12 1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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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5월의 꽃내음이 가득한      danbi 2006/05/05 1223
245  오월에 날아 든 마음입니다.      danbi 2006/05/04 1187
244  오월의 첫날      단 비 2006/05/01 1140
243  이 봄이 가기 전에      danbi 2006/04/28 1250
242  그리움으로 가득합니다      danbi 2006/04/24 1241
241  봄날이 그리운 것은      danbi 2006/04/21 1293
240  봄이라서 그런지      danbi 2006/04/20 1157
239  작은 행복      백두대간 2006/04/19 1194
238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danbi 2006/04/17 1149
237  좋은 계절에      danbi 2006/04/13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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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   사랑의 향기가 되고 싶습니다      danbi 2006/04/08 1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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