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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두대간(작성일 : 2006/04/19, 조회 : 1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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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작은 행복






    
     
    작은 행복
    
    잔잔히 흐르는 강물처럼
    우리들은 그렇게 살아가길 
    어쩌면 간절히 바라지는 않는지,,,,
    
    꿈많은 시절
    화려함도 얻어보고 
    수채화에 담긴 사연처럼 ,,,,
    
    스쳐가는 바람처럼 
    무지개를 꿈꾸듯 달려보지만
    생은 가진것보다 버리면 행복한것을,,,
    
    작은 행복이 아름답듯
    당신의 작은어깨에 웃음꽃 피우면
    소박한 불빛처럼 나 웃을수 있습니다.
    
    
    봄햇살이 따사로운날~~진일~~
    
    
    
    ...주문진 에서...정 병 석... 올림
    
    
    

글 ...옴겨왔습니다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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