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이름  
  김미숙(작성일 : 2006/04/12, 조회 : 1305
제목  
 첫 시집 출간 "들풀 위에 누워 부르는 노래"

. .




김미숙
임시인님..까껑!!
우선 선뵈러 이렇게 따끈할때 먼저 들고 왔어요.
조만간 우편으로 보내 드릴께요..
임시인님께도 좋은 소식이 있을걸로 믿고 기대 합니다..
2006-04-12


임정수
김 시인님! 축하드립니다. *^.^*

그리고,
이렇게 따끈하고 모락모락 김이 날때 직접 가지고 오셔서
반갑고 기쁘고 행복합니다. *^.^*

다른 분들께 보내어 주시느라 바쁘실텐데
저에게까지 보내어 주신다니 감격의 눈물이 맺히는군요.

설레는 마음으로 믿고 기다리며
이렇게 잠시나마 대할 수 있는 내용을 접하니
정말 멋진 작품으로 거듭난 시집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는군요,

전, 천천히 보내어 주셔도 된답니다.
그러니 서두러진 마세요. *^.^*

김 시인님께서 시집을 출간하셨는데,
제가 가만히 있을 수 있겠습니까.

저의 손님 문학방과 영상 게시방, 자유 게시방에 올려놓고
많은 분들께서 보시고 축하를 해주실 수 있도록
제일 위에 걸어놓도록 하겠습니다.

평소에도 김 시인님의 여운이 남는 글이 가슴에 와닿았는데,
이젠 김 시인님의 고운 시집을 소장할 수 있게 되었군요.

두고두고 마음의 거울로 삼아
소중히 가보로 간직하겠습니다. *^.^*
200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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