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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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bi(작성일 : 2004/12/11, 조회 :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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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속으로 저물어가고

    안녕하세요 겨울 날씨 답지 않은 따사로움으로 오늘은 따뜻하고 햇살이 고와서 마음이 참으로 편안하고 행복하지여 벌써 주말을 바라보는 아침이네요. 한주간의 문을 어제인듯 한주의 첫날이 깊은 여운으로 남아 있는데 벌써 주말을 맞이하고 하루라는 시간이 추억속으로 저물어가고 가끔은 기억하는 것보다 잊어버려서 더 좋은 일이 되기도 하지요 이미 살아온 내 삶이 아쉬울 수밖에 없는 이유는 그것이 다시는 재현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하루가 참 빨리도 지나간다고 느끼면서 이제 한장의 달력밖에 남지 않았다는 사실이 가끔은 슬프기도 합니다. 연말이라 모임이 많은 날의 연속이지여 저 또한 많이 바쁘게 다녀야 할것 같으네여 행복한 마음의 주말 되시구여 즐거운 휴일을 맞으시어요. 단♡비




임정수
안녕하세요. *^.^*
또 다시 휴일이 돌아왔습니다.
언제나 맞이하는 휴일이지만
오늘처럼 숨가쁘게 달려오는 휴일은
왠지모르게 싫은 느낌이듭니다.

년말이라 이틀에 한번꼴로 모임에 나가고
일은 밀리고....
오늘 하루도 여기 저기 뛰어다니며
바쁘게 보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즐거운 휴일을 건강히 보내시고
행복한 날로 엮으시길 바랍니다.
감기 조심하시고요...*^.^*
2004-12-12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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