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이름  
  danbi(작성일 : 2004/11/29, 조회 : 1310
홈페이지  
 http://nala1227.com.ne.kr
제목  
 첫눈을 기다리는 설레임은


 


- 사랑과 관심 -

      
사랑하는 일이란 
원칙적으로 상대방에게 관심을 갖는 것이다.
우리가 다른 사람을 사랑할 때는 그 사람에게 관심을 기울이게 
된다. 즉 그 사람의 성장을 기원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 자신을 사랑할 때 
우리는 자신의 성장에 관심을 두게 된다.


- 스캇 펙의 《아직도 가야 할 길》중에서 - 


안녕하세요
11월의 마지막 휴일은
즐거게 행복하게 보내셨나요?
제법 쌀쌀한 월요일의 아침 입니다.

거리에는 바람으로 인해
낙엽이 정신없이 딩굴고 
텅 비어버린 나무 가지들이 
쓸쓸해 보이고 조금은 스산함으로 다가와
지나가는 시간이 안타까운 마음이
이제는 겨울의 문턱에 와 있네요.

눈부신 하얀겨울속의 설경을
무척이나 반갑게 생각하지만
10년에 한번 쯤 올까 말까하는 이지역은
첫눈을 기다리는 설레임은
그리워하는 마음 뿐입니다.

아름답고 고운 생각들로 소중하고 
멋진 시간의 추억들로 가득 채우시구여
늘 함께 하는 마음속에
사랑의 향기가 솔솔 피어오르길 바랍니다

올 한해도 얼마남지 않은시간들 조금이라도
후회나 아쉬움이 덜 남을수 있는 날들이길 바랍니다


단♡비





임정수
안녕하세요. *^.^*
찬 바람이 뼈속 깊이 파고드는
월요일 저녁입니다.

휴일은 잘 지내시고
오늘도 활기차고 즐거운 하루 되셨는지요?

새로운 마음,
새로운 기분으로 출발하는
바쁘고 힘든 하루였습니다.

급격히 변화하는 기온의 변화에
감기가 염려스러워집니다.
아무쪼록 항상 건강하시어
늘 행복하시기만을 기원하겠습니다.

행복한 저녁 되시고 좋은 시간 보내세요.
건강하시고요...*^.^*
2004-11-29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294  해마다 봄이올 무렵에      danbi 2006/02/10 1233
293  한가위 잘 보내세요.  [1]    윤경숙 2007/09/21 1639
292  하루의 시작은  [1]    danbi 2004/12/06 1311
291  하루 하루가 지나는것이      danbi 2006/02/17 1301
290  하루 하루가 소중하고      dan bu 2006/02/27 1231
289  하루 하루 깊어가는  [1]    danbi 2004/11/27 1335
288  하늘은 잔뜩 흐려      danbi 2006/07/24 1161
287  하늘 우체국  [2]    respiro 2004/10/25 1482
286  풍성하고 따스한 가을을      danbi 2006/09/11 1331
285  풀향보다 은은한 파란 향기가      danbi 2005/06/15 1286
284  축제가 막바지가 되려나 봅니다.      danbi 2005/04/14 1353
283  축성탄  [1]    김창우 2004/12/24 1145
282  축성탄  [1]    김창우 2005/12/20 1353
281  축복의 계절로      danbi 2006/06/02 1216
280  추억속으로 저물어가고  [1]    danbi 2004/12/11 1395
279  추석 연휴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2]    개성연출 2004/09/29 1406
 첫눈을 기다리는 설레임은  [1]    danbi 2004/11/29 1310
277  첫 시집 출간 "들풀 위에 누워 부르는 노래"  [2]    김미숙 2006/04/12 1304
276  처음 인사를 드립니다.  [1]    동해바다 2005/02/19 1373
275  창밖의 하늘은 햇살 가득합니다      danbi 2006/02/20 1257

 [1] 2 [3][4][5][6][7][8][9][10]..[16]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Old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