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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bi(작성일 : 2006/06/02, 조회 : 1220
제목  
 축복의 계절로

    안녕하세요 여름으로 절기가 바뀌는 6월이 시작이 되었네요 바람의 향기는 넝쿨진 장미꽃 향기로 떠나가는 그리움의 끝을 알리고 떨어지는 꽃잎에 힘없이 떨어져 뒹구는 모습에는 아름다운 기억 하나 생각하면서 떠나 가버린 5월에 감사함을 전하고 싶습니다. 온 종일 매스컴 속에는 월드컵 축구에서 우리 대표팀이 16강 을 넘어 국가적인 경사가 있을 것으로 전망되니 이 계절이 행복한 철이지여 저두 축구를 좋아하지만여 축제속의 계절이지만 비극으로 점철되어 왔던 이 계절을 모든 사람들의 축복의 계절로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행복이 가득한 계절 즐거운 주말을 맞아 웃음 가득 푸른 꿈을 향해 가는 행복 가득 하시어요 단 비 드림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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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4  해마다 봄이올 무렵에      danbi 2006/02/10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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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3  축성탄  [1]    김창우 2004/12/24 1151
      282  축성탄  [1]    김창우 2005/12/20 1363
       축복의 계절로      danbi 2006/06/02 1220
      280  추억속으로 저물어가고  [1]    danbi 2004/12/11 1403
      279  추석 연휴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2]    개성연출 2004/09/29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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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7  첫 시집 출간 "들풀 위에 누워 부르는 노래"  [2]    김미숙 2006/04/12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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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5  창밖의 하늘은 햇살 가득합니다      danbi 2006/02/20 1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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