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이름  
  dan bu(작성일 : 2006/02/27, 조회 : 1236
제목  
 하루 하루가 소중하고

안녕하세요 또 새로운 한주가 시작이지여 봄 향기 가득한 휴일은 어케 보내셨는지여? 산책하는 들판에도 산에도 겨울잠에 빠져있던 땅속의 새생명들이 세상밖으로 뽀족히 연초록 예쁜얼굴을 내밀고 나오기 시작하고 자연의 모습은 봄 계절만이 느낄 수있는 감동입니다 시장에 온갖 봄나물들이 봄을 알리듯 싱싱함을 더해 주고 올 봄은 계절의 야릇한 푸른 연두 빛 동산의 향긋함에, 풋풋하고 달콤한 향기로 가득 채우리라 상상해 봅니다. 하루 하루가 소중하고 의미있는 삶이기에 따듯한 봄의 축복 속에 2월의 며칠 남은 시간 겨울의 끝자락 아쉬움 없이 보내시구여 화사한 봄날같이 마음속에 사랑가득 행복가득한 월요일 시작 하시어요 단 비 드림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294  해마다 봄이올 무렵에      danbi 2006/02/10 1234
293  한가위 잘 보내세요.  [1]    윤경숙 2007/09/21 1647
292  하루의 시작은  [1]    danbi 2004/12/06 1320
291  하루 하루가 지나는것이      danbi 2006/02/17 1305
 하루 하루가 소중하고      dan bu 2006/02/27 1236
289  하루 하루 깊어가는  [1]    danbi 2004/11/27 1348
288  하늘은 잔뜩 흐려      danbi 2006/07/24 1169
287  하늘 우체국  [2]    respiro 2004/10/25 1495
286  풍성하고 따스한 가을을      danbi 2006/09/11 1339
285  풀향보다 은은한 파란 향기가      danbi 2005/06/15 1299
284  축제가 막바지가 되려나 봅니다.      danbi 2005/04/14 1373
283  축성탄  [1]    김창우 2004/12/24 1154
282  축성탄  [1]    김창우 2005/12/20 1368
281  축복의 계절로      danbi 2006/06/02 1223
280  추억속으로 저물어가고  [1]    danbi 2004/12/11 1405
279  추석 연휴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2]    개성연출 2004/09/29 1414
278  첫눈을 기다리는 설레임은  [1]    danbi 2004/11/29 1331
277  첫 시집 출간 "들풀 위에 누워 부르는 노래"  [2]    김미숙 2006/04/12 1311
276  처음 인사를 드립니다.  [1]    동해바다 2005/02/19 1384
275  창밖의 하늘은 햇살 가득합니다      danbi 2006/02/20 1261

 [1] 2 [3][4][5][6][7][8][9][10]..[16]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Old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