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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bi(작성일 : 2006/02/17, 조회 : 1299
제목  
 하루 하루가 지나는것이

      안녕하세요 이번 겨울은 그 어느해보다도 무척 추웠지여 그 매섭고 차가운 겨울은 서서히 우리곁을 떠나려하고 봄이 우리곁에 서서히 다가오는 느낌입니다. 이틀에 걸쳐 안개가 자욱하고 따뜻한 가운데 겨울비가 조금 내렸는데 오늘 부터는 시샘하는 늦겨울의 발버둥치는 추위이네여 어저께가 이달의 시작이라 했는것 같은데 벌써 또 주말이네여 흐르는 세월을 탓하지 않고 싶은데 삶의 시간들이 한순간이 얼마나 소중한데 하루 하루가 지나는것이 아쉬은 마음은 어쩔 수가 없네여 하루를 시작하는 지금 우리모두가 마음의 창을 활짝 열고 활기찬 새봄을 맞이할수있기를 기대합니다. 행복한 주말 되시어요 단비 드림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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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  해마다 봄이올 무렵에      danbi 2006/02/10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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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  하루의 시작은  [1]    danbi 2004/12/06 1311
 하루 하루가 지나는것이      danbi 2006/02/17 1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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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  하늘은 잔뜩 흐려      danbi 2006/07/24 1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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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  축성탄  [1]    김창우 2005/12/20 1353
281  축복의 계절로      danbi 2006/06/02 1216
280  추억속으로 저물어가고  [1]    danbi 2004/12/11 1395
279  추석 연휴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2]    개성연출 2004/09/29 1406
278  첫눈을 기다리는 설레임은  [1]    danbi 2004/11/29 1310
277  첫 시집 출간 "들풀 위에 누워 부르는 노래"  [2]    김미숙 2006/04/12 1304
276  처음 인사를 드립니다.  [1]    동해바다 2005/02/19 1372
275  창밖의 하늘은 햇살 가득합니다      danbi 2006/02/20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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