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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bi(작성일 : 2006/02/10, 조회 :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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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마다 봄이올 무렵에

 
    안녕하세요 겨울의 막바지 추위를 포근한 봄날 같은 인정의 온기로 서로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바람이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거리의 모퉁인에는 며칠 전에 내린 눈들이 녹지 안았는데 맘은 자꾸만 봄이 기다려 지네여 해마다 봄이올 무렵에 많은 눈이 내려서 농가의 축사와 인삼밭 비닐하우스 등 피해가 속출하고 지난 아랫녁 지역에 눈재해가 발생한 모습이 생각나 마음은 설경의 아름다움보다 씁쓸한 마음이 가슴아파 하는 님들의 모습이 떠올라 아름답게만 느껴지지가 않습니다. 언제나 그리움으로 다가오는 계절을 그리워하며 그러하기에 내 곁에 머물러 있는 지금의 계절이 나를 스쳐가는 소중한 인연이기에 조금라도 최선을 다 하고 싶습니다 바람이 불면서 날씨가 너무 춥지여 내일이면 주말입니다. 행복한 주말 휴일되시구여 오늘 하루도 힘차게 시작하시어요 단 비 드림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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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마다 봄이올 무렵에      danbi 2006/02/10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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