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이름  
  danbi(작성일 : 2005/04/14, 조회 : 1354
홈페이지  
 http://nala1227.com.ne.kr
제목  
 축제가 막바지가 되려나 봅니다.






안녕하세요 
너무 화창하고 
상쾌한 아침입니다.


이곳 울산엔 
아름다운 봄날의 향연에 
꽃들이 벌이는 아름답고 향기로운 
축제가 막바지가 되려나 봅니다.


거리의 꽃잎이 
마치 눈이 내린것같이
흩날리는 모습이
눈물이 날것 같아여


참 아름다운 세상 속에
내가 있음이 감사하고
그 아름다운 세상 속에서
좋은 인연의 님이 있음에
더 감사한 마음입니다.


아름다운 삶의 순간이 
이 귀한 삶의 시간들을 
소중하게 잘 
가꾸어 가시길 바랍니다.
좋은 하루 되시어요


단 비 드림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294  해마다 봄이올 무렵에      danbi 2006/02/10 1233
293  한가위 잘 보내세요.  [1]    윤경숙 2007/09/21 1640
292  하루의 시작은  [1]    danbi 2004/12/06 1312
291  하루 하루가 지나는것이      danbi 2006/02/17 1302
290  하루 하루가 소중하고      dan bu 2006/02/27 1231
289  하루 하루 깊어가는  [1]    danbi 2004/11/27 1336
288  하늘은 잔뜩 흐려      danbi 2006/07/24 1161
287  하늘 우체국  [2]    respiro 2004/10/25 1484
286  풍성하고 따스한 가을을      danbi 2006/09/11 1331
285  풀향보다 은은한 파란 향기가      danbi 2005/06/15 1290
 축제가 막바지가 되려나 봅니다.      danbi 2005/04/14 1354
283  축성탄  [1]    김창우 2004/12/24 1146
282  축성탄  [1]    김창우 2005/12/20 1356
281  축복의 계절로      danbi 2006/06/02 1217
280  추억속으로 저물어가고  [1]    danbi 2004/12/11 1395
279  추석 연휴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2]    개성연출 2004/09/29 1406
278  첫눈을 기다리는 설레임은  [1]    danbi 2004/11/29 1313
277  첫 시집 출간 "들풀 위에 누워 부르는 노래"  [2]    김미숙 2006/04/12 1304
276  처음 인사를 드립니다.  [1]    동해바다 2005/02/19 1373
275  창밖의 하늘은 햇살 가득합니다      danbi 2006/02/20 1257

 [1] 2 [3][4][5][6][7][8][9][10]..[16]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Old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