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이름  
  김선희(작성일 : 2004/12/02, 조회 : 1111
제목  
 강물/천상병

      강물 - 천상병 강물이 모두 바다로 흐르는 그 까닭은 언덕에 서서 내가 온종일 울었다는 그 까닭만은 아니다 밤새 언덕에 서서 해바라기처럼, 그리움에 피던 그 까닭만은 아니다 언덕에 서서 내가 짐승처럼 서러움에 울고 있는 그 까닭은 강물이 모두 바다로만 흐르는 그 까닭만은 아니다




임정수
멋진 영상입니다.
영상 속의 두 연인처럼
아름다운 추억을 엮어 보고픈 맘 간절합니다.
언젠가 시간적 여유가 생길 때면
조용한 바닷가를 거닐어 봐야하겠습니다.
혹시라도 아름다운 만남 속에
멋진 추억을 엮을 수 있을런지...ㅎㅎㅎ
2004-12-05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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