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이름  
  danbi(작성일 : 2004/11/15, 조회 : 1158
홈페이지  
 http://nala1227.com.ne.kr
제목  
 가는 가을을 아쉬워도 해봅니다.

위로
정지
아래로


  
 
  
안녕하세요
행복한 휴일은 보내셨나여?

한잎 두잎 떨어지는 낙엽을 바라보며 
가을날의 마지막 인사를 한 듯한
비가 물러 가고 난 자리에
초겨울이 자리 잡고 

떨어지는 은행잎을 바라 볼 때는
계절의 흐름을 뒤돌아보면서
바람 불어 떨어진 은행잎과
도로에 수북이 쌓인 은행잎을 바라 볼 때는
가는 가을을 아쉬워도 해봅니다.

세상이라는 틀에서
바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우리이기에
무감각하게 흘러가는 시간에도
아무런 의미를 못 느껴 지나 봅니다.

이 많은 사람중에
그 누구도 소중하지 않은 분 없기에
그 마음 하나 하나도
아프지 않고 슬프지 않고
그 마음 하나 하나도
행복과 사랑으로 가득하여 지기를 바랍니다.

11월의 중반 시작하는 월요일
비온 뒤의 모습은 싱그러움이 가득합니다
힘차게 출발하시구여
행복하고 미소가 가득한 오늘 되시어요



단♡비


 





임정수
안녕하세요. *^.^*
한 주가 시작된지도 벌써 이틀이 지나는군요.
연말이 가까워서인지 별로 하는 일도 없이
바쁘기만 더해가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건강한 하루 되셨는지요?
기온이 점차 내려감에 날씨 또한 추워져
옷깃을 여미게 하는군요.
아무쪼록 감기 걸리지 않도록 항상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신 모습으로 활짝 웃는 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저녁 식사 맛있게 드시고요,
포근하고 행복한 밤 되세요. *^.^*
2004-11-16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294  희망이 있기에  [1]    danbi 2004/11/10 1108
293  어느 가을날-임정수/낭송-전향미  [2]    전향미 2004/11/10 1253
292  그리움이란 추억만이  [1]    danbi 2004/11/12 1039
291  기억  [2]    respiro 2004/11/12 1197
290  가을빛 아름다운 기억  [1]    danbi 2004/11/13 1164
 가는 가을을 아쉬워도 해봅니다.  [1]    danbi 2004/11/15 1158
288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1]    respiro 2004/11/15 1103
287  마지막 가을의 열정을  [1]    danbi 2004/11/18 1245
286  소중한 사람으로 남아질수 있다면  [1]    danbi 2004/11/20 1088
285  어슴새벽/시,김윤진  [1]    김창우 2004/11/22 1380
284  자신을 만들어 내는 사랑은  [1]    danbi 2004/11/22 1171
283  꽃/시,이육사  [1]    김창우 2004/11/24 1313
282  나뭇잎도 모두 떨어진 듯 합니다.  [1]    danbi 2004/11/25 1123
281  비 오는 골목에서  [2]    respiro 2004/11/26 1263
280  하루 하루 깊어가는  [1]    danbi 2004/11/27 1341
279  첫눈을 기다리는 설레임은  [1]    danbi 2004/11/29 1317
278  그런사랑을 하고 싶다  [1]    respiro 2004/11/29 1186
277  12 월을 시작하면서  [1]    danbi 2004/12/01 1257
276  강물/천상병  [1]    김선희 2004/12/02 1113
275  겨울 꽃/시,김남조  [1]    김창우 2004/12/02 1448

 [1] 2 [3][4][5][6][7][8][9][10]..[16]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Old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