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이름  
  respiro(작성일 : 2004/11/12, 조회 : 1207
제목  
 기억








사람의 기억이란 알 수가 없다.
다 잊었다 생각이 들다가도
어느 날 문듯 스쳐가는 사람에게서
맡게 된 향수 냄새로 인해
이젠 얼굴조차 기억되지 않는 그 사람이
가슴 저 밑바닥에서 살아 일어난다.
마치 언제나 그 곳에 있었던 것처럼...





respiro
날씨가 갑작스레 추워졌습니다
외출시 옷 단단히 입으셔요.
2004-11-12


임정수
안녕하세요. *^.^*
늘 변함없는 마음으로 찾아주시는데
바쁘다는 이유로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스럽니다.

하는 일들이 많아 홈에 들어 올 시간조차 없어서
이렇게 한꺼번에 댓글을 달며 인사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너거롭게 이해를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즐겁고 행복한 휴일 되시고
건강한 날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
2004-11-14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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