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이름  
  danbi(작성일 : 2006/09/29, 조회 : 1282
제목  
 즐거운 명절 보내시어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다른 문화 풍습도 체험하고 여름에 못 다녀 온 휴가 다녀왔지여 신선한 가을날 아침 하늘은 높고 푸르며 먼산에는 벌써 웃긋불긋한 오색 단풍소식이 들려오네여 하늘위에서 바라본 들녁엔 황금물결 출렁이고 있는 모습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풍요롭게 하는것 같습니다. 좋은 계절에 누군가가 그리워지는 날은 높고 높은 하늘을 보면서 그곳에서만 그릴 수있는 내안의 누군가가 이제는 추억안에서의 시간을 흔적으로 남기고 마음 속에 간직합니다. 올 가을엔 아쉬움이 아닌 모두가 기쁜 마음으로 행복한 추억으로 남는 계절이 되셨으면 좋겠는데 자연의 심술이 조용히 지나 모두가 우리 모두의 마음에도 넉넉하여 서로에게 여유와 풍요로움을 마음의 부자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9월도 끝자락이 보이고 추석이 담주에 있고보니 마음은 많이 바쁜 주부의 일상이 될것이 벌써 마음만 뒤숭숭 합니다 들에는 영글어가는 오곡배과 풍요한 자연처럼 우리 모두의 마음에도 넉넉하여 서로에게 여유와 풍요로움을 공유하는 행복한 우리들이기를 빕니다 이제 슬슬 9월 한달도 마감을 할 시기네요. 이 한주간도 9월 마감 잘 하시고, 10월 계획 멋지게 세우시구여 다가오는 추석 명절 행복하게 보내시구여 사랑하는 가족과 부모님 모시고 즐거운 명절 보내시어요 단 비 드림





임정수
안부 전화라도 한번 드린다는 게
일이 많아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그만 때를 놓혀버리고 말았습니다.

잘 지내시고 계시는지요?

언제나 변함없는 마음으로
꾸준히 찾아주셔서
늘 존경어린 마음으로
우러러보고 있습니다.

추석 쉬고나서
한번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석 증후군으로 인한
몸살에 시달리지 않으시도록 조심하세요.

그럼,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 맞으시고
행복한 추석 보내시길 바랍니다. *^.^*
2006-10-04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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