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이름  
  danbi(작성일 : 2006/09/04, 조회 : 1229
제목  
 가을이 오는 길목에서

      안녕하세요 그리도 무덥던 여름도 꼬리를 보이는데 한낮의 따가운 햇볕은 맑고 화창한 가을인것을 느끼게 되지여 만추의 계절인 9월 즐거운 휴일은 보내셨는지여?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006년의 긴 여름 삶의 터전까지 잃어버린 수재민의 아픔 아직 아물지 않았겠지만 그 여름의 끝자락에서 가을이 오는 길목에서 그 아픔 잊고 새로운 기운으로 희망을 생각하면 풍요로움의 넉넉함이 보이고 알알이 익어가는 들녘은 수재민의 가슴을 아우르듯 풍성함으로 누렇게 색칠해 가네여 유난히 힘겨웠던 이여름을 보내버림이 마음한켠 또다른 희망으로 채워놓고 설래는 나의 계절이 오고있음에 마음 추스려 맞이할 준비를 해봅니다. 누군가가 그랬지여 진정한 풍요로움이란, 조화와 안정 속의 평화 같은 것이라고여 수가 아니라 충실 같은 것이라고 욕심이 아니라 하나하나 포기 하고 마지막에 남은 그것의 넉넉함이라고 희망의 구월을 첫번째 월요일을 맞아 모두가 진정한 풍요롭고 행복했음 합니다. 단 비 드림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294  이 가을에는 따뜻한 눈물을 배우게 하소서.      danbi 2006/10/13 1342
293  곱고 파란 하늘 길을 따라서      danbi 2006/10/09 1300
292  즐거운 명절 보내시어요  [1]    danbi 2006/09/29 1281
291  작은 그리움의 흔적      단 비 2006/09/18 1199
290  부끄럽지 않은 인연이고 싶다      danbi 2006/09/15 1314
289  풍성하고 따스한 가을을      danbi 2006/09/11 1312
288  가을 부근      danbi 2006/09/08 1282
 가을이 오는 길목에서      danbi 2006/09/04 1229
286  가을을 맞이하면서      단 비 2006/08/28 1170
285  쓸쓸하지 않은 사랑으로      danbi 2006/08/25 1326
284  귀뚜라미 울어데는 가을이      danbi 2006/08/21 1267
283  8월도 중순을 넘어서고 있네요      단 비 2006/08/18 1281
282  향기나는 모습으로      danbi 2006/08/14 1279
281  가을이 시작 되어야 하는데      danbi 2006/08/11 1134
280  변화하는 자연이      danbi 2006/08/07 1284
279  작은 추억이라도      danbi 2006/08/04 1140
278  매미 소리가      danbi 2006/07/31 1215
277  어느 저녁 날 나도 모르게      늘푸른 2006/07/30 1130
276  현재의 내 모습      danbi 2006/07/28 1244
275  여름 향기/안경애      늘푸른 2006/07/25 1137

 [1] 2 [3][4][5][6][7][8][9][10]..[16]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Old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