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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 비(작성일 : 2006/08/28, 조회 : 1169
제목  
 가을을 맞이하면서


안녕하세요 늦여름 8월 끝자락의 아침은 어제의 휴일 비가 내린 영향탓인지 상큼합니다. 시원한 하루가 될것같아 기분이 참좋으네요 행복한 휴일은 보내셨는지여? 어느덧 무덥고 지루하던 여름도 아침 저녁으로 피부에 와닿는 신선함에 아침 저녁날씨가 서늘함을 피부로 느끼게되니 가을이 눈앞에 와있는것 같습니다 선선한 바람과 맑고 높은 가을 하늘은 이제 가을의 길목이라서인지 드높고 반짝이나 하늘에는 화사함이 느껴지고 이제는 가을을 살며시 이야기 하여도 좋을듯 합니다. 힘들었던 여름의 기억도 빛바랜 추억속 아픈 일지라도 가끔씩 떠올리며 미소 머금을 수 있는 가을을 맞이하면서 8월의 마지막 주일 상큼하고 힘차게 월요일 맞이하시어요 단 비 드림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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