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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 비(작성일 : 2006/08/18, 조회 : 1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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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도 중순을 넘어서고 있네요

안녕하세요 헤아릴 수 없이 높다란 하늘이 오늘은 뭉게구름만 조금씩 떠 있을 뿐 너무나 맑아 보이는 이 아름다운 아침만 있더니만 태풍의 영향때문에 좀 숨쉴것 같은 아침이네여 자연의 변화에 순응하며 견디기 힘든 더위 이겼다는 사실에 감사하면서 8월도 중순을 넘어서고 있네요 절기야 가을이지만 아직 한여름 무더위 한창이고 매미 노랫소리는 가을 소식 전해주고 많은 꽃들도 가을의 전령인가 상큼하게 웃어주며 더위를 달랩니다. 무더위가 있어 풍요로운 가을이 다가 온다구 하니 불편하더라도 참아야겠지여 이 무더위는 풍요를 만드는 행복이 될것입니다. 벌써 8월의 중반을 넘어 주말을 맞이하네여 소중한 하루가 좋은일이 넘쳐나는 시원스러운 오늘을 만드시구여 행복한 주말 만드시어요 단 비 드림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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