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이름  
  danbi(작성일 : 2006/08/14, 조회 : 1278
제목  
 향기나는 모습으로


안녕하세요
오늘도 여전히 무더운 날이지만 
하늘은 많이 높아짐을
느껴지고 마음도 상쾌한 느낌이 듭니다.

낮에는 뜨거운 햇쌀 땜에 
그늘을 찾지만 그늘 속에 들어가면
쬐끔 가을 냄새가 나지여
무더운 삼복의 더위의 휴일은 어찌 보내시는지여

몇일간 무더운날씨에 정말 짜증나고 불쾌지수도 
모든것들이 귀찮기도 하고 짜증스럽기도 합니다
그래도 우리를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모습으로
향기나는 모습으로 기쁨을 전해주는
고운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무더운 날씨의 매미들의 울음 소리도
매일 반복된 일상이지만 
월요일 시작을 힘차게 하시구여
멋지고 행복한 하루가 되었음 합니다.


단 비 드림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294  이 가을에는 따뜻한 눈물을 배우게 하소서.      danbi 2006/10/13 1341
293  곱고 파란 하늘 길을 따라서      danbi 2006/10/09 1300
292  즐거운 명절 보내시어요  [1]    danbi 2006/09/29 1281
291  작은 그리움의 흔적      단 비 2006/09/18 1199
290  부끄럽지 않은 인연이고 싶다      danbi 2006/09/15 1314
289  풍성하고 따스한 가을을      danbi 2006/09/11 1312
288  가을 부근      danbi 2006/09/08 1282
287  가을이 오는 길목에서      danbi 2006/09/04 1229
286  가을을 맞이하면서      단 비 2006/08/28 1170
285  쓸쓸하지 않은 사랑으로      danbi 2006/08/25 1326
284  귀뚜라미 울어데는 가을이      danbi 2006/08/21 1267
283  8월도 중순을 넘어서고 있네요      단 비 2006/08/18 1281
 향기나는 모습으로      danbi 2006/08/14 1278
281  가을이 시작 되어야 하는데      danbi 2006/08/11 1134
280  변화하는 자연이      danbi 2006/08/07 1284
279  작은 추억이라도      danbi 2006/08/04 1140
278  매미 소리가      danbi 2006/07/31 1215
277  어느 저녁 날 나도 모르게      늘푸른 2006/07/30 1129
276  현재의 내 모습      danbi 2006/07/28 1244
275  여름 향기/안경애      늘푸른 2006/07/25 1137

 [1] 2 [3][4][5][6][7][8][9][10]..[16]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Old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