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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danbi(작성일 : 2006/08/11, 조회 : 1140
제목  
 가을이 시작 되어야 하는데


가장 가치있는 질문/리처드 바크  

생의 마지막 순간에 이르러 
자기가 걸어온 길을 되돌아볼때 
가장 가치있는 질문은 
'나는 누군가를 얼마나 사랑했는가?' 하는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내리쬐는 한여름의 하늘은  
가을이 오려고 일어선다는 입추(立秋)도 지나고
그 이름만 생각해도 무더위가 가시는 듯 이
하루의 삶이 시원할 것으로 생각되어지는데

가을이 시작 되어야 하는데 아직
무덥고 햇볕은 뜨겁고 삼복더위속에 있으니 
입추를 넘겨도 가을은 멀기만 느껴지네여

무더운 한낮 지루하게 
나무그늘에서 울어대던 
매미의 구성진 소리가 
여름의 정취를 더 했었는데
조금 지나면 합창소리도 사라지겠지여

주말과 다른 한주를 
생각하며 설레임과 기대속에 또다른 
계획과 소망을 생각하면서 기다리게 되지여
이 여름의 작은 추억이라도 
남겨두는 행복한 주말이 되시어요

단 비 드림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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