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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bi(작성일 : 2006/07/28, 조회 : 1249
제목  
 현재의 내 모습

    현재의 내 모습 현재의 내 모습이 미래의 내 모습을 형성하는 밑그림이라는 사실을 언제나 되새김질하면서 살겠습니다. - 이외수의 《사색상자 내가 너를 향해 흔들리는 순간》 중에서- 안녕하세요 아직도 지난 장마의 피해를 본 수많은 사람들이 정신을 수습하기도 전에 또 다시 비가 내리고 있네요. 무슨 서러움의 가득한 눈물의 빗소리처럼 우리가 하늘을 원망을 하면 무엇하겠습니까 자연을 거슬리게한 우리가 잘못이 아닌가 한번 쭘 반성하여 생각해 봅니다. 열심히 살아가면서 마음을 다해 사랑하고. 많이 고단하고 때론 서러운 우리의 일상도 내일을 꿈꾸는 희망이 있기에 내일을 꿈꾸면 살아가나 봅니다. 가슴아픈 칠월의 마지막 휴일 마무리 잘하시구여 팔월에는 좋은 일만 기득했음 좋겠습니다. 단 비 드림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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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  이 가을에는 따뜻한 눈물을 배우게 하소서.      danbi 2006/10/13 1347
293  곱고 파란 하늘 길을 따라서      danbi 2006/10/09 1308
292  즐거운 명절 보내시어요  [1]    danbi 2006/09/29 1291
291  작은 그리움의 흔적      단 비 2006/09/18 1205
290  부끄럽지 않은 인연이고 싶다      danbi 2006/09/15 1319
289  풍성하고 따스한 가을을      danbi 2006/09/11 1316
288  가을 부근      danbi 2006/09/08 1286
287  가을이 오는 길목에서      danbi 2006/09/04 1235
286  가을을 맞이하면서      단 비 2006/08/28 1173
285  쓸쓸하지 않은 사랑으로      danbi 2006/08/25 1333
284  귀뚜라미 울어데는 가을이      danbi 2006/08/21 1274
283  8월도 중순을 넘어서고 있네요      단 비 2006/08/18 1283
282  향기나는 모습으로      danbi 2006/08/14 1284
281  가을이 시작 되어야 하는데      danbi 2006/08/11 1140
280  변화하는 자연이      danbi 2006/08/07 1290
279  작은 추억이라도      danbi 2006/08/04 1148
278  매미 소리가      danbi 2006/07/31 1221
277  어느 저녁 날 나도 모르게      늘푸른 2006/07/30 1150
 현재의 내 모습      danbi 2006/07/28 1249
275  여름 향기/안경애      늘푸른 2006/07/25 1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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