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이름  
  danbi(작성일 : 2004/12/14, 조회 : 1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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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2월의 향기와

 

안녕하세요
너무도 파란 하늘의 여유로운 풍경은
세상 가득 따뜻한 미소 속에
포근함을 담아 
집안 가득히 뿌려 주는 향기는
산뜻한 마음 실어 오늘 아침입니다.

12월이라기에는 
가을의 느낌이 더 나는
그런 날들이 연이어지네요.
또 하루가 추억 뒷편으로 물러가고
또 새로운 하루가 
활기차고 상큼한 오늘을 맞이합니다.

행복은 작은 미소로부터 
시작된다구 하네여
마음을 비우고 채울수있는 덕목으로
살아 간다면 즐거움은 가까이에 있겠지여 

행복은 셀프이니까
조금 남은 12월도 깊은정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찾으보시구여

따뜻한 마음을 가진 님들로 인해 
이렇게 웃으며 행복하다는 것을
12월의 향기와 
함께 미소 가득한 날만 있으시구여

오늘 하루도 
삶의 현장에서 즐거움과 함께 
아름다운 일들이 
가득 하시길 빌어드립니다


단♡비




임정수
하루가 저물었습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 엮으셨는지요?

내일은 전국적으로 비나 눈이 내릴 것이라더니
밤 바람이 무척이나 차갑게 느껴집니다.
마치 금방이라도 비가 내릴 듯한 기분이 드는군요.

한바탕 비가 쏟아지고 나면
본격적인 추위가 기승을 부릴런지도 모릅니다.
아무쪼록 찬 바람에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시어 항상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이 밤도 편안하시고 행복 가득한 시간 되세요. *^.^*
200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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