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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bi(작성일 : 2004/12/01, 조회 :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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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월을 시작하면서


    안녕하세요 12 월을 시작하면서 창문을 열고 바라보는 세상은 계절에 맞지 않게 따뜻한 날씨가 연속이어도 간간히 불어오는 바람으로 인해 텅 비어버린 나무 가지들이 쓸쓸해 보여 조금은 스산함으로 안겨오는 아침입니다. 11월의 첫날을 맞이하며 불렀던 희망의 노래!! 채 가슴 가득 채우기도 전에 벌써 12월의 첫날을 내딛었네요 이젠 정말 달랑 한장 남은 달력 바라보며 지나온 날들 되돌아 보는 시간 앞에서 부족했던 것들,소망했던 것들 생각해 보시구여 사람들은 드러내는 말 보다는 밝은 미소로 침묵으로 조용한 물이 깊은것처럼 깊이있는 말로 사랑과 감동을 전할수 있다면 바로 그것이 아름다운 삶이라구 하네여 첫 시작을 하면서 꾸었던 꿈과 희망 못다 꾸었다하더라도 너무 아쉬워 하거나 미련두지 말고요 너무나 예쁜 하늘과 햇살만큼 님에게도 곱고 아름다운 일들이 가득한 12월의 첫날이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단♡비




임정수
안녕하세요. *^.^*
12월의 첫날입니다.
밤새 찬바람이 불었던 탓인지
아침 일찍 바라본 세상은
하얀 서리가 아름답게 장식한
한폭의 멋진 풍경화였습니다.

하얗게 변해버린 세상 속에서
한가닥 실바람 같은 햇살은
상큼한 오렌지 빛으로 따사로히 찾아오고
오늘도 행복한 날이 될 거라는 확신으로
기분 좋은 날입니다. *^.^*

12월의 첫날이라 그런지
괜시리 가슴 설레이고
마음은 벌써
하얀 눈이 내린
겨울 풍경을 상상하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하얀 눈과 징글벨 소리가
세상에 가득 울려퍼지겠지요.
12월은 눈과 함께 찾아오는
크리스마스가 주는 즐거움 또한 묘미이지만,
한 해의 마지막 달이라는 이유로
보내는 해를 잘 마무리하고
밝아오는 새해를 즐거이 맞이하기 위해
새롭게 계획하고 설계하는 의무감마저
가지게 만듭니다.

오늘은 좋은 날,
어쩐지 좋은 일들이 가득한
하루가 될 것만 같은 예감이드는군요. *^.^*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날 되시고
행복한 날로 가꾸세요. *^.^*
200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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