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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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bi(작성일 : 2005/04/05, 조회 :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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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우리였으면 합니다


      이런 우리였으면 합니다 처음의 만남이 가벼웠던 우리지만 끝의 헤어짐이 없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항상 멀리 떨어져있는 우리지만 늘 곁에 있다고 느끼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말로써 서로를 위하는 우리보단 마음으로 서로를 아껴주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서로를 잘 알지못하는 우리지만 함께하는 마음 갖도록 노력하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먼저 고마움을 받는 우리보단 먼저 주려고하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항상 편하게 대하는 우리보단 늘 첫만남의 설레임의 우리였으면 합니다. 결코 우리의 만남이 우연이 아닌 영원한 만남 이었으면 합니다. 흔들리지 않도록 사랑하시길 사랑할땐 작은것에도 상처받기쉽고 진심어린 한마디에도 행복해질수 있다는걸 기억하시길 -좋은글 중에서- 사랑하는 님!! 안녕하세요 햇살이 넘 투명하여 바라보기에 눈이 부신 4월의 식목일 화창한 봄날이네요 봄 오는 길이 참으로 멀더니 그래도 사월이오고 봄은 깊어갑니다 노오란개나리며 하얀목련꽃이피어 오가는 사람을반기며 공원 산책길에는 진달래, 목련꽃과 들꽃들이 피어나고 있네여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느낄수있음에 감사드리고 사랑할수있으니 즐거워하시고 사랑받으수있으니 행복해하시어요 항상 싱그러운 봄날의 사랑이 듬쁙 받으시구여 행복한날 되시어요 단 비 드림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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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우리였으면 합니다      danbi 2005/04/05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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