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이름  
  danbi(작성일 : 2005/03/31, 조회 : 1032
제목  
 이봄의 소중한 추억 쌓으며

     
    
    안녕하세요
    포근한 날씨 속에
    간간히 들려오는 봄비의 소식 들으며
    세상 가득 엷은 회색빛 미소가 흐르는
    아침의 상큼함이 기분을 맑고 상쾌합니다.
    
    언제 우리곁에 다가온지도 모르게
    살며시 다가온 봄의여신
    집안의 작은 화분의 새싹만 바라보아도
    집안 가득히 봄이 퍼지는걸 느낍니다
    
    봄은 춥지도 덥지도 않고, 
    햇볓은 언제나 기분좋게 우리를 향해 비추고 있지만,
    절기상 가장 짧은 계절이기도 하지여
    이렇듯 아쉬울 정도로 짧은 계절이며
    지나가는 시간이 아쉬울 뿐이지여
    
    하루 하루가 달라지는 햇빛 냄새도
    생명을 잉태한 모든 살아있는 물체에게도
    봄이란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것이지요
    다가온 이봄의 소중한 추억 쌓으며
    향기롭게 보내야 겠지여
    
    오늘도
    밝은 햇살만큼 오늘도 기쁨이고 복된 하루
    보내 시길 바램합니다
    
    
    단 비 드림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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