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이름  
  danbi(작성일 : 2005/03/12, 조회 : 1279
제목  
 마음의 아침은 내일을 밝힙니다

마음의 아침은 내일을 밝힙니다 


오늘 내가 헛되이 보낸 시간은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그리던 내일입니다.
시간의 아침은 오늘을 밝히지만 마음의 아침은 내일을 밝힙니다
열광하는 삶보다 한결같은 삶이 더 아름답습니다.

돕는다는 것은 우산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비를 맞는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에게서나 배웁니다.부족한 사람에게서는 부족함을, 
넘치는 사람에게서는 넘침을 배웁니다.
스스로를 신뢰하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에게 성실할 수 있습니다.

살다 보면 일이 잘 풀릴때가 있습니다.그러나 그리 오래 가지 않습니다.
살다 보면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이것도 오래가지 않습니다.
소금 3퍼센트가 바닷물을 썩지않게 하듯이 우리 마음 안에 있는 3퍼센트의 
고운 마음씨가 우리의 삶을 지탱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 좋은글 중에서-


안녕하세요!!  벌써 주말이네여
비내린 뒤 봄으로 오는 길목은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가 
그냥 떠나기 싫은 겨울의 마지막 몸부림이지 싶습니다.
존재를 흔적을 조금이라도 더 남기고 가고 싶은 
이 겨울의 마지막 몸부림이 왠지  조금은 안스럽기도 하구여

모두 재미 있게 하루하루 살아 가는 날
그런 날이 늘 이였으면 합니다
즐거운 주말 행복한 휴일이 되시어요

단 비 드림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114  이런 우리였으면 합니다      danbi 2005/04/05 1257
113  당신은 정말 멋진 사람입니다      danbi 2005/04/04 1185
112  봄 나들이      샐러리맨 2005/04/02 1225
111  아름다운 계절이 되었음합니다.      danbi 2005/04/02 1246
110  이봄의 소중한 추억 쌓으며      danbi 2005/03/31 1032
109  사랑의 향기가 되고 싶습니다      danbi 2005/03/30 1286
108  산들산들 부는 봄바람과 함께      danbi 2005/03/29 1146
107  그대에게 바치는 봄      danbi 2005/03/28 1177
106  봄의 향기속에      danbi 2005/03/18 1280
105  그대 내 손금이 될 때까지(낭송시)      전향미 2005/03/15 1295
104  봄이 기다려지는 설레임은      danbi 2005/03/14 1231
 마음의 아침은 내일을 밝힙니다      danbi 2005/03/12 1279
102  산다는 것은 기다림과 여행하는 것이다      danbi 2005/03/05 1142
101  나팔꽃      구민옥 2005/03/04 1330
100  마음과 생각의 크기      danbi 2005/03/03 1188
99  무소유 / 임정수      샐러리맨 2005/03/02 1309
98  아직은 조금 이른 바람이지만      danbi 2005/02/28 1273
97  아름다운 션율      구민옥 2005/02/28 1462
96  자유로운 사람      danbi 2005/02/26 1068
95  넓은 세상 넓은 마음으로      동해바다 2005/02/24 1448

 [1].. 11 [12][13][14][15][16]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Old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