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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bi(작성일 : 2005/04/30, 조회 : 1284
제목  
 오월의 향기를 기다리는

       
        안녕하세요 벌써 사월의 마지막 주말 휴일이네여 푸르름이 더해가는 이 아침 봄을 채 만킥하기도 전 여름으로 치닫는 날씨가 약간은 야속하기도 하지만 이렇게 맑고 화창한 아침이 즐거운 주말을 예고 합니다. 4월의 마지막 발걸음의 시샘인지 요즘 날씨가 고루지 않나 봅니다 울산도 요즘에 저녁만 되면 바람이 많이 불거던여 전국에 건조한 날씨 때문에 산불이 여기저기에서 마음을 아프게 하네여 모든 행복의 시작은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되는 거라고 행복은 언제나 마음속에서부터 생겨나는 거라고 생각은 말처럼 쉽지만은 않음을 느끼게 됩니다. 아쉽고 잔인한 사월의 마지막날 마무리 잘 하시구여 아름다운 오월의 향기를 기다리는 행복한 오늘이 되시어요 단 비드림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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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희망은 언제나 존재한다      danbi 2005/05/02 1325
 오월의 향기를 기다리는      danbi 2005/04/30 1284
132  사랑의 초서      정고은 2005/04/29 1400
131  당신을 사랑합니다  [1]    danbi 2005/04/28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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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그대를 바라볼 수 있는 곳에      danbi 2005/04/26 1372
128  당신의 웃는 모습은 사랑입니다.      danbi 2005/04/25 1262
127  마음의 눈물      김창우 2005/04/22 1190
126  그날이 언제일지      danbi 2005/04/22 1293
125  봄의 풍경처럼      danbi 2005/04/21 1187
124  다 바람같은 거야      danbi 2005/04/20 1249
123  즐거운 휴일은 잘 보냈셨나여?      danbi 2005/04/18 1222
122  사랑의 향기 가득한 날      danbi 2005/04/16 1009
121  축제가 막바지가 되려나 봅니다.      danbi 2005/04/14 1378
120  꽃은 피고 그리움은 모이고      danbi 2005/04/13 1233
119  참 아름다운 사람      동해바다 2005/04/12 1423
118  그리움은 어디에 있는 걸까      danbi 2005/04/12 1165
117  단 한번의 글 속에서 만났을 지라도      danbi 2005/04/11 1085
116  마음의 산책      danbi 2005/04/09 1256
115  이토록 맑은 세상인데      danbi 2005/04/08 1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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