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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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bi(작성일 : 2005/04/27, 조회 :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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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가 제일 좋아

    - 니가 제일 좋아 - 그애가 내 코를 그리고 있을 때 난 그애의 입을 그렸다. 그애가 내 입을 그리고 있을 때 난 그애의 코를 그렸다. 그애가 내 눈을 그리고 있을 때 난 그애의 눈을 그렸다. 그 때 갑자기 알아차렸다. 그애의 두 눈이 내 눈을 바라보며 미소짓고 있다는 걸. 나도 그애의 두 눈을 향해 미소를 지어보였다. 우리 둘 외에는 아무도 알아차리지 못했다. - 소냐 손즈의 《니가 제일 좋아...아직까지는》중에서 - 안녕하세요 눈부신 햇살을 받으며 시작하는 하루 하얀 물결 일렁이며 마음마다 소박한 느낌 담아 주던 벚꽃 꽃잎 진 자리에는 푸른 잎들이 노래하고 매일처럼 아름다움들이 피고 지는 봄날의 연속이지만 내가 정말로 사랑하고 좋아하는 님은 얼마 남지 않은 이 봄이 가기 전에 진달래 색갈같은 예쁘고 행복한 이봄의 추억을 만드시어 간직하셔야지여? 싱그러운 아지랑이 찾는 봄바람이 전해주는 초록 향기 속에 마음 가득 싱그러움으로 오는 바람따라 아름다운 인연의 사랑 담아 간직하시는 소중하고 행복한 날이 되었음합니다. 오늘도 아름답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어요 단 비 드림




임정수
지가 좋다고요...?? 이러면 안될낀데... ㅎㅎㅎ 좋은 하루 되시고 황사 조심하세요. *^.^* 2005-04-28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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